광양ㆍ순천지역 기관ㆍ기업, 나눔 실천 움직임‘활발’
광양ㆍ순천지역 기관ㆍ기업, 나눔 실천 움직임‘활발’
by 운영자 2013.09.13
광양경찰서·광양경제청·교육청·광양제철소 등
순천 풍덕통장협·한솥밥공동체·순천 518부상자회·주암면 등
“생필품·쌀 전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
순천 풍덕통장협·한솥밥공동체·순천 518부상자회·주암면 등
“생필품·쌀 전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
▲사진설명- 김영창 광양경찰서장이 중마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광양과 순천지역 기관단체·기업들의 나눔 실천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광양경찰서(서장 김영창)는 12일 읍내에 위치한 노인 복지관, 장애인 복지관 2곳과 중마동 노인복지관 1곳 등 3곳을 방문, 생필품 및 위문금을 전달하며 사랑을 나눔 행사를 가졌다.
광양경찰은 이날 위문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선정,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이웃사랑나눔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희봉)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GFEZ 관내 사회복지시설(여수노인전문요양원 1, 순천인애원 1,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1, 새하동요양원) 등을 위문했다.
그동안 광양경제청은 광양읍사무소와 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직원들의 기증물품을 판매하는 알뜰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수익금 전액 및 잔여물품을 사회단체에 기부했다.
또 매분기 및 명절기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 전달과 농촌일손돕기, 태풍피해복구, 자연정화 활동을 꾸준히 전개 해오고 있다.
특히 올 3월에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자원봉사단을 조직하여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웅)은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받기 쉬운 이웃들을 위로하고자 광양읍과 옥룡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명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자체적으로 연간 계획을 세워 추진 중인 ‘작은 사랑 나누기 운동’의 일환이다.
매월 지역 복지단체 및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기웅 교육장과 직원들은 급여에서 조금씩 적립한 소중한 모금액으로 이날 쌀과 생필품들을 전달했다.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도 ‘희망과 감사의 쌀’을 전달하고 넉넉하고 온기 넘치는‘명절나기’를 이웃과 함께했다.
광양제철소는 12일 광양시청 앞 미관광장에서 사랑나눔복지재단 문승표 이사장, 복지시설 관계자, 광양제철소 고석범 행정부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나눔 ‘희망의 쌀’ 전달행사를 갖고 광양과 순천, 남해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20kg들이 쌀 1080포대를 기탁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등 우리 고유명절에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구입해 복지재단 배분위원회 회의를 거쳐 공정하게 배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순천시 곳곳에서도 추석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광양과 순천지역 기관단체·기업들의 나눔 실천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광양경찰서(서장 김영창)는 12일 읍내에 위치한 노인 복지관, 장애인 복지관 2곳과 중마동 노인복지관 1곳 등 3곳을 방문, 생필품 및 위문금을 전달하며 사랑을 나눔 행사를 가졌다.
광양경찰은 이날 위문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선정,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이웃사랑나눔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희봉)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GFEZ 관내 사회복지시설(여수노인전문요양원 1, 순천인애원 1,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1, 새하동요양원) 등을 위문했다.
그동안 광양경제청은 광양읍사무소와 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직원들의 기증물품을 판매하는 알뜰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수익금 전액 및 잔여물품을 사회단체에 기부했다.
또 매분기 및 명절기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 전달과 농촌일손돕기, 태풍피해복구, 자연정화 활동을 꾸준히 전개 해오고 있다.
특히 올 3월에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자원봉사단을 조직하여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웅)은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받기 쉬운 이웃들을 위로하고자 광양읍과 옥룡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명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자체적으로 연간 계획을 세워 추진 중인 ‘작은 사랑 나누기 운동’의 일환이다.
매월 지역 복지단체 및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기웅 교육장과 직원들은 급여에서 조금씩 적립한 소중한 모금액으로 이날 쌀과 생필품들을 전달했다.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도 ‘희망과 감사의 쌀’을 전달하고 넉넉하고 온기 넘치는‘명절나기’를 이웃과 함께했다.
광양제철소는 12일 광양시청 앞 미관광장에서 사랑나눔복지재단 문승표 이사장, 복지시설 관계자, 광양제철소 고석범 행정부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나눔 ‘희망의 쌀’ 전달행사를 갖고 광양과 순천, 남해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20kg들이 쌀 1080포대를 기탁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등 우리 고유명절에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구입해 복지재단 배분위원회 회의를 거쳐 공정하게 배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순천시 곳곳에서도 추석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설명- 순천 풍덕동통장협의회와 대성 숯에서 20kg 백미 50포대를 기증했다.
순천시 풍덕동주민센터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해마다 2~3회 소외계층 및 경로당을 방문 위로하고 있는 풍덕동통장협의회(회장 김영찬)에서 추석을 맞아 백미 20kg 30포와 대성 숯(대표 윤순심)에서도 백미 20kg 20포를 총 23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순천시 풍덕동주민센터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해마다 2~3회 소외계층 및 경로당을 방문 위로하고 있는 풍덕동통장협의회(회장 김영찬)에서 추석을 맞아 백미 20kg 30포와 대성 숯(대표 윤순심)에서도 백미 20kg 20포를 총 23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사진설명- 순천 풍덕동 한솥밥공동체에서 직접 만든
장조림과 물김치 등 밑반찬 105개를 기증했다.
또, 풍덕동 한솥밥공동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조림과 물김치 등 밑반찬 105개를 만들어 기초생활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
양정길 풍덕동장은 “갈수록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통장들 및 여러 단체들이 힘을 모아 매년 명절 위문품 전달 및 불우이웃돕기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앞으로도 더욱더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조림과 물김치 등 밑반찬 105개를 기증했다.
또, 풍덕동 한솥밥공동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조림과 물김치 등 밑반찬 105개를 만들어 기초생활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
양정길 풍덕동장은 “갈수록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통장들 및 여러 단체들이 힘을 모아 매년 명절 위문품 전달 및 불우이웃돕기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앞으로도 더욱더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 5ㆍ18구속부상자회 순천지회가
향동사무소에 20kg 백미 20포대를 기증했다.
(사)5·18구속부상자회 순천지회(지회장 황은환)도 지난 10일 민주화운동기념 33주년을 맞아 향동사무소에서 20kg 백미 20포대를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 20명에게 추석 성품으로 전달했다.
황은환 순천지회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고 싶다”고 말했다.
주암면에서도 추석 명절을 맞아 정부로부터 지원 받지 못한 비수급자로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72명을 방문해 성금 186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주암면이장단, 주암발전추진위원회, 청년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의용소방대 등 주암면 직능단체와 면사무소 직원들이 자발적 동참으로 모금됐다.
왕조2동은 ‘1사업체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으로 추석을 맞아 위안잔치, 선물 전달, 안마 봉사 등의 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최명희 기자]
향동사무소에 20kg 백미 20포대를 기증했다.
(사)5·18구속부상자회 순천지회(지회장 황은환)도 지난 10일 민주화운동기념 33주년을 맞아 향동사무소에서 20kg 백미 20포대를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 20명에게 추석 성품으로 전달했다.
황은환 순천지회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고 싶다”고 말했다.
주암면에서도 추석 명절을 맞아 정부로부터 지원 받지 못한 비수급자로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72명을 방문해 성금 186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주암면이장단, 주암발전추진위원회, 청년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의용소방대 등 주암면 직능단체와 면사무소 직원들이 자발적 동참으로 모금됐다.
왕조2동은 ‘1사업체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으로 추석을 맞아 위안잔치, 선물 전달, 안마 봉사 등의 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최명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