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료원, 호스피스 완화병동 이·미용서비스
순천의료원, 호스피스 완화병동 이·미용서비스
by 운영자 2016.04.21
“머리 깎으니 기분까지 상쾌해져요”
순천의료원이 호스피스 완화병동 환자들에게 ‘깜짝 선물’을 했다.
최근 순천의료원은 호스피스 완화병동 내 말기 암 환자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환자와 보호자들은 “거동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 밖에 나가는 것을 엄두도 못 냈다”며 “머리 손질을 받으니 기분까지 상쾌해진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순천의료원은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재능기부로 매월 둘째 주 일요일 무료 이미용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2012년 6월 개설한 순천의료원 호스피스 완화병동은 완화의료 전문가인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팀을 이뤄, 24시간 환자의 통증완화는 물론 환자와 가족들이 정신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포괄적 치료 행위를 시행하고 있다.
[순천광양교차로 / 최명희기자 yurial78@hanmail.net]
최근 순천의료원은 호스피스 완화병동 내 말기 암 환자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환자와 보호자들은 “거동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 밖에 나가는 것을 엄두도 못 냈다”며 “머리 손질을 받으니 기분까지 상쾌해진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순천의료원은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재능기부로 매월 둘째 주 일요일 무료 이미용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2012년 6월 개설한 순천의료원 호스피스 완화병동은 완화의료 전문가인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팀을 이뤄, 24시간 환자의 통증완화는 물론 환자와 가족들이 정신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포괄적 치료 행위를 시행하고 있다.
[순천광양교차로 / 최명희기자 yurial78@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