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남윤재·김병엽·신지훈 영입
전남드래곤즈, 남윤재·김병엽·신지훈 영입
by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2020.01.07
전남드래곤즈(사장 조청명)은 U-18 광양제철고(이하 광철고) 출신 우선지명 선수 3명을 새롭게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남은 유스팀 광철고 출신의 김병엽(GK)과 신지훈(GK)을 우선지명으로 영입하고 광철고에서 프로로 직행하는 남윤재(DF)와 프로계약을 마무리했다.
김병엽과 신지훈은 전남의 골문을 지킬 재목이다. 아주대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 김병엽은 반응 속도가 뛰어나며, 특히 점프 캐칭 능력이 좋다.
신지훈은 침착하게 안정적인 볼 처리를 보여주는 선수로, 191cm의 큰 키를 활용한 공중 볼 처리 능력이 뛰어나다.
2001년생 막내 남윤재는 고교 졸업 후 바로 프로 무대를 밟는다. 초-중-고를 모두 전남 유스 출신으로 꾸준히 연령별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으며, 2019 U18 PANDA CUP 우승에도 큰 역할을 했다.
신체조건이 좋고, 킥과 헤딩이 우수한 선수로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전남은 유스팀 광철고 출신의 김병엽(GK)과 신지훈(GK)을 우선지명으로 영입하고 광철고에서 프로로 직행하는 남윤재(DF)와 프로계약을 마무리했다.
김병엽과 신지훈은 전남의 골문을 지킬 재목이다. 아주대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 김병엽은 반응 속도가 뛰어나며, 특히 점프 캐칭 능력이 좋다.
신지훈은 침착하게 안정적인 볼 처리를 보여주는 선수로, 191cm의 큰 키를 활용한 공중 볼 처리 능력이 뛰어나다.
2001년생 막내 남윤재는 고교 졸업 후 바로 프로 무대를 밟는다. 초-중-고를 모두 전남 유스 출신으로 꾸준히 연령별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으며, 2019 U18 PANDA CUP 우승에도 큰 역할을 했다.
신체조건이 좋고, 킥과 헤딩이 우수한 선수로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