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거동불편자 한방 방문진료’ 호평
고흥군, ‘거동불편자 한방 방문진료’ 호평
by 운영자 2006.01.09
고흥군이 보건의료 수혜가 덜 미치는 독거노인과 거동 불편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한방 방문진료 등 보건의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6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관내 뇌졸중환자 51명의 가정을 방문해 부항, 뜸, 침 시술 등 한방진료와 재활운동 치료를 실시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질환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상담 및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으로 진료반을 편성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 280여명의 가정방문 순회 진료를 연중 실시하고 중풍, 사고 등으로 장기간 누워있는 재가환자의 기관튜브 교체, 욕창치료, 의료용품 소독 등 획기적인 가정 간호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한방진료 시설이 갖춰진 군 보건소와 풍양, 도덕, 금산, 봉래, 점암, 대서, 두원중앙 보건지소 등 8개소를 중심으로 지역한방 네트워크를 구성해 거동불편 환자를 집중 관리함으로써 한방진료를 원하는 환자들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군은 도내 첫 종합 노인복지타운 건설에 이어 올해 보건복지부로부터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5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남양면 보건지소, 도화면 신호 보건진료소, 도덕면 가야 보건진료소 등 3개소를 신축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6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관내 뇌졸중환자 51명의 가정을 방문해 부항, 뜸, 침 시술 등 한방진료와 재활운동 치료를 실시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질환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상담 및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으로 진료반을 편성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 280여명의 가정방문 순회 진료를 연중 실시하고 중풍, 사고 등으로 장기간 누워있는 재가환자의 기관튜브 교체, 욕창치료, 의료용품 소독 등 획기적인 가정 간호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한방진료 시설이 갖춰진 군 보건소와 풍양, 도덕, 금산, 봉래, 점암, 대서, 두원중앙 보건지소 등 8개소를 중심으로 지역한방 네트워크를 구성해 거동불편 환자를 집중 관리함으로써 한방진료를 원하는 환자들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군은 도내 첫 종합 노인복지타운 건설에 이어 올해 보건복지부로부터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5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남양면 보건지소, 도화면 신호 보건진료소, 도덕면 가야 보건진료소 등 3개소를 신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