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 작년 파업 사업장·집회 감소
광양지역 작년 파업 사업장·집회 감소
by 운영자 2006.01.10
지난해 광양지역의 파업 사업장 및 집회가 감소하는 등 노사관계가 비교적 안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에서 파업한 사업장은 1곳이며, 파업일수도 단 하루일에 그치고 도심지역 집회도 6회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4년의 파업 2개 사업장, 파업일수 44일, 도심지역 집회 28회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또 임금협상 과정에서 교섭을 하지않고 회사에 위임한 사업장도 2004년 12개에서 지난해 16개로 증가했다.
특히 2004년 43일간의 장기파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전남 동부·경남서부지역 건설노조 노사가 원만한 합의를 도출, 무파업으로 임단협을 타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함께 대진기업은 노동부가 주관하는 신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고 조선내화(주)광양공장 노조와 (주)동방 광양지사가 제2회 전라남도 산업평화상 대상과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5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에서 파업한 사업장은 1곳이며, 파업일수도 단 하루일에 그치고 도심지역 집회도 6회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4년의 파업 2개 사업장, 파업일수 44일, 도심지역 집회 28회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또 임금협상 과정에서 교섭을 하지않고 회사에 위임한 사업장도 2004년 12개에서 지난해 16개로 증가했다.
특히 2004년 43일간의 장기파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전남 동부·경남서부지역 건설노조 노사가 원만한 합의를 도출, 무파업으로 임단협을 타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함께 대진기업은 노동부가 주관하는 신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고 조선내화(주)광양공장 노조와 (주)동방 광양지사가 제2회 전라남도 산업평화상 대상과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