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재현 체험관광 상품’ 늘린다
‘역사 재현 체험관광 상품’ 늘린다
by 운영자 2006.01.17
역사유적을 활용한 ‘역사재현 체험관광 상품’이 올해 전남 관광의 주력 상품으로 육성된다.
전남도는 13일 “현재 각 지역에서 5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인 역사재현 체험관광 상품을 오는 7월까지 10개로 늘리고 4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사재현 체험관광 상품은 각 지역의 독특한 역사적 사실과 전통문화를 관광상품에 접목시킨 것으로 순천 낙안읍성 수문장 교대식 등 5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지난해 강진 다산학당 체험교실과 영암 왕인박사 재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수천명이 참여하는 등 관광객 증가 효과 평균 16%에 달했다.
또 가족단위 여행 증가와 함께 이 체험 프로그램이 청소년 체험학습으로 활용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따라 도는 각 시·군으로부터 프로그램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거쳐 다음달 5개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박은호 도 관광상품 담당은 “역사재현 프로그램이 전남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13일 “현재 각 지역에서 5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인 역사재현 체험관광 상품을 오는 7월까지 10개로 늘리고 4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사재현 체험관광 상품은 각 지역의 독특한 역사적 사실과 전통문화를 관광상품에 접목시킨 것으로 순천 낙안읍성 수문장 교대식 등 5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지난해 강진 다산학당 체험교실과 영암 왕인박사 재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수천명이 참여하는 등 관광객 증가 효과 평균 16%에 달했다.
또 가족단위 여행 증가와 함께 이 체험 프로그램이 청소년 체험학습으로 활용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따라 도는 각 시·군으로부터 프로그램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거쳐 다음달 5개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박은호 도 관광상품 담당은 “역사재현 프로그램이 전남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