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정보화마을 ‘우수’
순천광양 정보화마을 ‘우수’
by 운영자 2006.01.17
전남도는 15일 행자부의 지난해 정보화마을 운영실적 평가 결과 전남도가 우수 자치단체로, 순천 낙안 배이곡마을과 광양 백학동마을, 해남 두륜산버섯마을 등 도내 3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우수 자치단체 선정으로 상사업비 1억3천만 원과 국무총리 표창을, 3개 우수마을은 각각 상사업비 5천만 원과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행자부가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91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인터넷 가입률, 정보화교육, 마을 정보센터 활용실태, 전자 상거래 판매실적, 주민 참여도 등을 토대로 실시했다.
전남의 경우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전자상거래가 첫 해 1천5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뒤 매년 30~40%의 증가율을 보여 지난해 5억6천5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평가됐다.
또 지난 2003년부터 실시된 설, 추석 명절 정보화마을 전자상거래 이벤트에서도 5회 연속 전국 1위의 거래 실적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전남도는 우수자치단체 선정 기념 및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도청 로비에서 도내 정보화마을 특산품 전시와 홍보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는 행자부가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91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인터넷 가입률, 정보화교육, 마을 정보센터 활용실태, 전자 상거래 판매실적, 주민 참여도 등을 토대로 실시했다.
전남의 경우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전자상거래가 첫 해 1천5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뒤 매년 30~40%의 증가율을 보여 지난해 5억6천5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평가됐다.
또 지난 2003년부터 실시된 설, 추석 명절 정보화마을 전자상거래 이벤트에서도 5회 연속 전국 1위의 거래 실적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전남도는 우수자치단체 선정 기념 및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도청 로비에서 도내 정보화마을 특산품 전시와 홍보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