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운영
광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운영
by 운영자 2006.01.19
지난해 9월 문을 연 광양시노인종합복지관이 1월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을 비롯한 지역 노인 400여 명이 참석해 노인복지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도ㆍ시의원과 관련단체의 축하 방문이 이어져 대 성황을 이뤘다.
개강식 인사말을 통해 이성웅 광양시장은 '노인복지회관이 실질적인 운영에 들어감으로써 노인복지에 새 장을 열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설을 확충하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노인복지회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 노래교실과 스포츠댄스, 컴퓨터교실 등 10개의 프로그램을 6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현재 920명이 수강신청을 하는 등 개강하자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는 기대 이상으로 수강을 희망하는 노인이 급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노래교실과 스포츠댄스 등 인기프로그램에 570명의 지원자가 몰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 복지관 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광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는 이ㆍ미용실과 목욕탕, 식당,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을 비롯한 복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17명의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시설물 이용을 돕고 있다.
현재 복지식당은 1,500원, 목욕탕 이용료는 1,000원이며, 이ㆍ미용 서비스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을 비롯한 나머지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을 비롯한 지역 노인 400여 명이 참석해 노인복지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도ㆍ시의원과 관련단체의 축하 방문이 이어져 대 성황을 이뤘다.
개강식 인사말을 통해 이성웅 광양시장은 '노인복지회관이 실질적인 운영에 들어감으로써 노인복지에 새 장을 열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설을 확충하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노인복지회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 노래교실과 스포츠댄스, 컴퓨터교실 등 10개의 프로그램을 6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현재 920명이 수강신청을 하는 등 개강하자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는 기대 이상으로 수강을 희망하는 노인이 급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노래교실과 스포츠댄스 등 인기프로그램에 570명의 지원자가 몰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 복지관 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광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는 이ㆍ미용실과 목욕탕, 식당,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을 비롯한 복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17명의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시설물 이용을 돕고 있다.
현재 복지식당은 1,500원, 목욕탕 이용료는 1,000원이며, 이ㆍ미용 서비스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을 비롯한 나머지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