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활동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활동
by 운영자 2006.01.23
순천시와 우호교류협약을 맺은 중국 심양시 학생 10여 명이 순천을 방문, 낙안읍성과 선암사 등 유적지를 둘러보며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활동에 나섰다.
지난 16일 입국한 심양시 법고현 초중고등학생 13명은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순천시 유창종 시장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교류체험 간담회를 갖고 시 의회, 기적의 도서관, 동명초등학교를 견학한 후 오후부터는 각 결연가정에서 한국의 가정 생활문화를 체험했다.
학생들은 18일 순천만과, 낙안읍성, 선암사, 광양제철 등 전남 동부권 문화유산과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19일부터는 서울로 이동, 동대문시장과 경복궁, 청와대 등을 방문하는 등 5박6일간의 일정을 마친 후 21일 출국하게 된다.
한편 20일~27일까지 7박 8일 동안 순천시 11명의 학생이 중국 절강성 영파시를 방문, 영파시 청소년과 함께 중국 가정에서 3일간 머물면서 중국 생활체험을 하는 한편 영파, 상해지역 주요시설물과 문화유산을 관람할 계획이다.
지난 16일 입국한 심양시 법고현 초중고등학생 13명은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순천시 유창종 시장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교류체험 간담회를 갖고 시 의회, 기적의 도서관, 동명초등학교를 견학한 후 오후부터는 각 결연가정에서 한국의 가정 생활문화를 체험했다.
학생들은 18일 순천만과, 낙안읍성, 선암사, 광양제철 등 전남 동부권 문화유산과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19일부터는 서울로 이동, 동대문시장과 경복궁, 청와대 등을 방문하는 등 5박6일간의 일정을 마친 후 21일 출국하게 된다.
한편 20일~27일까지 7박 8일 동안 순천시 11명의 학생이 중국 절강성 영파시를 방문, 영파시 청소년과 함께 중국 가정에서 3일간 머물면서 중국 생활체험을 하는 한편 영파, 상해지역 주요시설물과 문화유산을 관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