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운영
광양소방서, ‘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운영
by 운영자 2006.02.01
광양소방서(서장 이태근)에서는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위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구호활동을 위하여 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피해주민의 신속한 피해복구로 안정된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행정기관에서 지원하는 내용과 처리절차 등을 수록한 홍보전단과 세금감면 등 화재피해복구에 필요한 각종 서식을 광양소방서와 관할파출소에 비치하고 전담요원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옥곡면 묵백리 냉동 창고 등 10여 개소에 소방차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하였으며, 물품 반출, 급·배수지원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이재민 5세대 13명에게 임시거주지를 알선했다.
뿐만 아니라 광양소방서는 적십자사의 구호물품을 직접 전달하는 등 화재피해주민에게 직접 찾아나서는 적극적인 소방서비스를 실천함으로써 실의에 빠진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해주고 있다.
이는 피해주민의 신속한 피해복구로 안정된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행정기관에서 지원하는 내용과 처리절차 등을 수록한 홍보전단과 세금감면 등 화재피해복구에 필요한 각종 서식을 광양소방서와 관할파출소에 비치하고 전담요원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옥곡면 묵백리 냉동 창고 등 10여 개소에 소방차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하였으며, 물품 반출, 급·배수지원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이재민 5세대 13명에게 임시거주지를 알선했다.
뿐만 아니라 광양소방서는 적십자사의 구호물품을 직접 전달하는 등 화재피해주민에게 직접 찾아나서는 적극적인 소방서비스를 실천함으로써 실의에 빠진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