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군부대와 재난관리 지원 협정 체결
광양시, 군부대와 재난관리 지원 협정 체결
by 운영자 2006.02.03
광양시는 지난 31일 지역 군부대인 31사단95연대4대대와 재난관리 지원 협정을 체결해 재난발생에 신속히 대응키로 했다.
이번 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시와 군부대는 상호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는 등 상시 지원체제를 마련하였고, 업무수행 비용과 보유자원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등 세부적인 지침을 마련하였다.
이로 인해, ‘앞으로 발생될 재난현장에 군부대 인력과 장비가 신속히 투입되어 재난 복구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게 되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그동안 태풍·산불과 같은 대형재해 발생시 군부대의 지원이 재해복구에 도움이 컸다면서 재난관리에 대해 시와 군부대가 협정을 체결한 만큼 앞으로 체계적이고 신속한 응급복구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시와 군부대는 상호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는 등 상시 지원체제를 마련하였고, 업무수행 비용과 보유자원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등 세부적인 지침을 마련하였다.
이로 인해, ‘앞으로 발생될 재난현장에 군부대 인력과 장비가 신속히 투입되어 재난 복구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게 되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그동안 태풍·산불과 같은 대형재해 발생시 군부대의 지원이 재해복구에 도움이 컸다면서 재난관리에 대해 시와 군부대가 협정을 체결한 만큼 앞으로 체계적이고 신속한 응급복구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