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꽃의도시 조성 프로젝트 본궤도 올라
순천시 꽃의도시 조성 프로젝트 본궤도 올라
by 운영자 2006.02.13
순천시가 추진 중인 꽃과 인간이 어우러진 국제적 관광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꽃의 도시 순천’ 민간추진위원회가 오는 15일 출범하는 등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다. ‘꽃의 도시 순천’ 조성사업은 모든 시민이 꽃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기쁨과 행복을 나누고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건강한 도시로 가꾸는 꽃 생활화 중장기 프로젝트다.
시에 따르면 우선 2008년까지는 도심 내 꽃길 조성과 조형물 설치 등 기존 꽃단지 조성사업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꾸미고 2008년 이후에는 민간참여를 유도해 꽃 관련 세미나, 꽃사랑 아카데미, 꽃 품평회, 꽃 관광상품, 음식개발을 통해 자생적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는 꽃의 도시 이미지 전파에 중점을 두고 동천~순천만은 청정거리로, 연향동 웰빙로는 가족화합 공간으로, 시의 관문인 팔마로는 순천 이미지 거리로 조성하는 등 11개소 25km에 걸쳐 계절별 시범거리로 조성한다.
특히 시민들이 집에서 가꾸는 꽃을 자발적으로 집밖으로 내놓아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민 참여 실천운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꽃을 통해 문화, 관광, 교육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고 최고의 정주여건을 갖춘 도시로 이미지를 강화시킨다는 복안”이라며 “꽃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우선 2008년까지는 도심 내 꽃길 조성과 조형물 설치 등 기존 꽃단지 조성사업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꾸미고 2008년 이후에는 민간참여를 유도해 꽃 관련 세미나, 꽃사랑 아카데미, 꽃 품평회, 꽃 관광상품, 음식개발을 통해 자생적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는 꽃의 도시 이미지 전파에 중점을 두고 동천~순천만은 청정거리로, 연향동 웰빙로는 가족화합 공간으로, 시의 관문인 팔마로는 순천 이미지 거리로 조성하는 등 11개소 25km에 걸쳐 계절별 시범거리로 조성한다.
특히 시민들이 집에서 가꾸는 꽃을 자발적으로 집밖으로 내놓아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민 참여 실천운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꽃을 통해 문화, 관광, 교육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고 최고의 정주여건을 갖춘 도시로 이미지를 강화시킨다는 복안”이라며 “꽃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