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트롤 잼버리 개최지 현장준비
국제패트롤 잼버리 개최지 현장준비
by 운영자 2006.02.13
순천시가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제2회 국제 패트롤 잼버리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시키기 위해 9일 대회 개최 장소인 청소년수련소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유창종 시장권한대행을 비롯 각 국·소장 및 실과소장이 참석한 이번 잼버리 추진상황 현장 보고회에서 야영장 조성공사, 교통대책, 쓰레기 처리, 진입로 개설, 방역소독, 자원봉사자 모집 등 전반적인 대회 추진상황과 관련 실과소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 문제점 및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시는 앞으로도 매달 1회 추진사항 보고회를 현장에서 개최해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확인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되는 각종 문제점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한국스카우트 연맹 등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워크숍을 개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간부회의를 계기로 신대지구, 환경센터, 조례호수공원, 광역친환경농업단지 등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확대 개최해 모든 간부 공무원들이 시정 현안사업 추진에 관심과 애정을 갖도록 함은 물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유창종 시장권한대행을 비롯 각 국·소장 및 실과소장이 참석한 이번 잼버리 추진상황 현장 보고회에서 야영장 조성공사, 교통대책, 쓰레기 처리, 진입로 개설, 방역소독, 자원봉사자 모집 등 전반적인 대회 추진상황과 관련 실과소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 문제점 및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시는 앞으로도 매달 1회 추진사항 보고회를 현장에서 개최해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확인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되는 각종 문제점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한국스카우트 연맹 등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워크숍을 개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간부회의를 계기로 신대지구, 환경센터, 조례호수공원, 광역친환경농업단지 등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확대 개최해 모든 간부 공무원들이 시정 현안사업 추진에 관심과 애정을 갖도록 함은 물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