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친환경 벼 연구회 과제교육 열기
고흥군, 친환경 벼 연구회 과제교육 열기
by 운영자 2006.02.20
고흥군은 올해 녹비작물 재배, 토양개량제공급 사업을 작년보다 대폭 늘려 친환경 인증면적을 556㏊에서 1,500㏊까지 확대하고 작년에 첫 수확한「고흥우주쌀」은 대외 이미지 제고와 국제적인 명품화를 위해 엄격한 품질검사과정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소비자가 선호하는 3㎏, 7㎏, 10㎏, 20㎏ 규격으로 소포장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 우렁이.쌀겨 등을 이용한 제초방법, 친환경자재의 자가조제 이용 등에 대해 상세히 교육하고 영농현장에서 꼭 지키고 힘써야 할 내용이 수록된 친환경농업 실천사례집 200부를 제작 배부하는 등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 붐을 조성했다.
농업기술센터 전일성 소장은 “쌀 재배농가가 경쟁력을 갖추려면 먼저 친환경농업으로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안전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갖게 해야 하며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시장을 장악하는 3단계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해부터 품목별로 친환경 연구회를 조직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으며, 특히 「고흥우주쌀」을 주력상품으로 한 벼 품질인증 확대와 대도시 유통강화, 고품질 브랜드 정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전일성 소장은 “쌀 재배농가가 경쟁력을 갖추려면 먼저 친환경농업으로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안전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갖게 해야 하며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시장을 장악하는 3단계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해부터 품목별로 친환경 연구회를 조직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으며, 특히 「고흥우주쌀」을 주력상품으로 한 벼 품질인증 확대와 대도시 유통강화, 고품질 브랜드 정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