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회복지시설 확충 45억여 원 투입
올해 사회복지시설 확충 45억여 원 투입
by 운영자 2006.02.22
순천시가 올해 총 45억여 원을 들여 경로당 신축 및 개보수와 시립공원묘지 2공구 조성공사 등을 추진해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복지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시는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회 위원, 사회복지시설장 및 직원, 사회복지 관련 학과 교수, 복지업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06년 복지사업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19억5,000만원을 투입, 경로당 23개소를 신축하고 노후 경로당 45개소를 개보수해 노인들의 여가선용 및 생활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말까지 공정 50%가 진행된 시립공원묘지 2공구 조성공사에 22억여 원을 들여 석축 등 구조물과 배수로, 상수관 설치를 올해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여성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기업박람회와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지방자치시대 여성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여성 사회참여기회 확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주민참여와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중장기 복지계획을 수립해, 복지자원의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시민들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시는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회 위원, 사회복지시설장 및 직원, 사회복지 관련 학과 교수, 복지업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06년 복지사업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19억5,000만원을 투입, 경로당 23개소를 신축하고 노후 경로당 45개소를 개보수해 노인들의 여가선용 및 생활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말까지 공정 50%가 진행된 시립공원묘지 2공구 조성공사에 22억여 원을 들여 석축 등 구조물과 배수로, 상수관 설치를 올해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여성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기업박람회와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지방자치시대 여성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여성 사회참여기회 확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주민참여와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중장기 복지계획을 수립해, 복지자원의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시민들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