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광양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 잡음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 잡음
by 운영자 2006.02.22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하고 한신공영(주), 백산건설(주)가 시공하는 전주 - 광양간 고속도로 건설로 인해 순천시 서면 판교일대 주민들의 피해가 속출해 집단행동에 들어가는 등 강경하게 대치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가 추진 중인 전주-광양간고속도로건설 15공구 터널굴착공사의 발파로 인한 진동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발파작업이 이루어지는 곳과 마을의 거리는 800M정도로 발파작업이 수개월째 계속되자 주민들의 피해는 속출하고 있다.
서면 판교,추동,노은,기동 4개 자연마을 주민들은 벽돌.슬라브구조가옥 60여 채가 금이 가고 진동으로 인해 집이 흔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가축피해는 한우유산 3두를 포함 젖소 2두가 사산을 했으며, 염소폐사로 인한 피해가 1,000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공사측은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는 식의 책임 회피만 하고 있어 주민들의 피해만 가중되고 있다.
이에 4개 마을 대표는 가옥피해보상 1가구당500만원, 가축 피해 유산1두당 300만원, 각 부락 당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피해보상 2,000만원씩을 보상요구 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시공사 관계자는 “발파작업은 아침6:40분과 저녁6시에 정기적으로 발파하고 있으며, 중간에 약 1-2회 정도를 더해 하루 평균 4회 정도 발파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신공영(주)관계자는 “60여 가구에 금이 간 것은 기존에 금이 간 것을 우리가 어떻게 보상을 할 수가 있겠는가”라며 "설계상에 있는 피해보상 범위가 아니다.
발파영향권에 있는 마을도 아니고, 환경 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 자체측정 진동은 법적기준치이하며, 적합하다“고 책임회피식 답변만 늘어놓았다.
주민대표는 ”집단행동이 벌어진 상황은 회사 측에서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고 민원을 제기해도 차일피일 미루면서 약속을 어겨 이런 극한 상황까지 온 것이며, 진동과 발파작업 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이룰 수가 없을 정도다“고 강한 분노를 내비쳤다.
순천시 관계자는”법적기준치(허용) 이내로 측정이 되서 뭐라 할 말이 없다.
주민들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사업장 현지 지도. 관련 규정대로 관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말해 적극적인 민원 해결을 위한 모습을 보이지 못해 주민들의 불만이 표출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가 추진 중인 전주-광양간고속도로건설 15공구 터널굴착공사의 발파로 인한 진동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발파작업이 이루어지는 곳과 마을의 거리는 800M정도로 발파작업이 수개월째 계속되자 주민들의 피해는 속출하고 있다.
서면 판교,추동,노은,기동 4개 자연마을 주민들은 벽돌.슬라브구조가옥 60여 채가 금이 가고 진동으로 인해 집이 흔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가축피해는 한우유산 3두를 포함 젖소 2두가 사산을 했으며, 염소폐사로 인한 피해가 1,000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공사측은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는 식의 책임 회피만 하고 있어 주민들의 피해만 가중되고 있다.
이에 4개 마을 대표는 가옥피해보상 1가구당500만원, 가축 피해 유산1두당 300만원, 각 부락 당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피해보상 2,000만원씩을 보상요구 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시공사 관계자는 “발파작업은 아침6:40분과 저녁6시에 정기적으로 발파하고 있으며, 중간에 약 1-2회 정도를 더해 하루 평균 4회 정도 발파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신공영(주)관계자는 “60여 가구에 금이 간 것은 기존에 금이 간 것을 우리가 어떻게 보상을 할 수가 있겠는가”라며 "설계상에 있는 피해보상 범위가 아니다.
발파영향권에 있는 마을도 아니고, 환경 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 자체측정 진동은 법적기준치이하며, 적합하다“고 책임회피식 답변만 늘어놓았다.
주민대표는 ”집단행동이 벌어진 상황은 회사 측에서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고 민원을 제기해도 차일피일 미루면서 약속을 어겨 이런 극한 상황까지 온 것이며, 진동과 발파작업 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이룰 수가 없을 정도다“고 강한 분노를 내비쳤다.
순천시 관계자는”법적기준치(허용) 이내로 측정이 되서 뭐라 할 말이 없다.
주민들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사업장 현지 지도. 관련 규정대로 관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말해 적극적인 민원 해결을 위한 모습을 보이지 못해 주민들의 불만이 표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