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국민생활 안전 확보 100일 계획’ 추진
순천경찰서, ‘국민생활 안전 확보 100일 계획’ 추진
by 운영자 2006.02.27
순천경찰서(서장 정인균)는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22일부터 오는 6월1일까지 100일 동안 수사·생활안전·경비교통 합동으로 ‘국민생활 안전 확보 100일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형사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조직, 학교, 사이버, 정보지 폭력 등 4대 폭력과 강·절도 등 국민경제 침해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24시간 편의점 주변 등 범죄발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취약시간대 주택가 골목길이나 원룸 밀집지역 등 노상강도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112순찰과 형사활동을 강화해 귀갓길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체구간 끼어들기, 갓길운행, 교차로 통행방법위반 행위 등을 집중단속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위반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계도·단속을 실시해 총체적으로 국민 생활 전반에 걸쳐 안전을 확보해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이 기간 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형사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조직, 학교, 사이버, 정보지 폭력 등 4대 폭력과 강·절도 등 국민경제 침해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24시간 편의점 주변 등 범죄발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취약시간대 주택가 골목길이나 원룸 밀집지역 등 노상강도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112순찰과 형사활동을 강화해 귀갓길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체구간 끼어들기, 갓길운행, 교차로 통행방법위반 행위 등을 집중단속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위반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계도·단속을 실시해 총체적으로 국민 생활 전반에 걸쳐 안전을 확보해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