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청 2년간 25억9천만 달러 유치
광양만청 2년간 25억9천만 달러 유치
by 운영자 2006.03.06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일 “2004년 개청 이후 미화 25억9천700만 달러의 외국자본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광양만청에 따르면 지난 2년간 화양지구 개발사업자인 ㈜일상의 3억 달러를 비롯, 11개 업체가 3억6천800만 달러를 투자했고 MOU교환 등 투자유치를 진행 중인 사업이 모두 47건에 22억2천900만 달러에 이른다.
또 전남도가 현대자동차와의 대행개발계약을 해지하고 직접 개발에 나선 율촌산단에 직접 입주하겠다는 기업이 6개 업체에 최대 100만평이다.
이와 함께 광양-오사카간 직항로 개설 등 광양항 물동량 확보 노력으로 항차수가 개청 당시 51항차에서 71항차까지 늘어났다.
또 투자 여건 조성을 위해 율촌지구 자유무역지정, 화양지구 실시계획 승인, 신대지구 실시계획 수립, 갈사만 진입도로 및 사업화방안 용역과 함께 국제수산물 가공 유통단지 조성, 순천 신대지구 당뇨 R&D 센터 및 의료시설 유치, 네덜란드 해운물류대학 분교 설립 등의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이밖에 전남테크노파크 및 생산기술연구원 연구센터, 첨단산업인 바이오디젤 및 위그선, 신소재 및 표면처리업체 등의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광양만청에 따르면 지난 2년간 화양지구 개발사업자인 ㈜일상의 3억 달러를 비롯, 11개 업체가 3억6천800만 달러를 투자했고 MOU교환 등 투자유치를 진행 중인 사업이 모두 47건에 22억2천900만 달러에 이른다.
또 전남도가 현대자동차와의 대행개발계약을 해지하고 직접 개발에 나선 율촌산단에 직접 입주하겠다는 기업이 6개 업체에 최대 100만평이다.
이와 함께 광양-오사카간 직항로 개설 등 광양항 물동량 확보 노력으로 항차수가 개청 당시 51항차에서 71항차까지 늘어났다.
또 투자 여건 조성을 위해 율촌지구 자유무역지정, 화양지구 실시계획 승인, 신대지구 실시계획 수립, 갈사만 진입도로 및 사업화방안 용역과 함께 국제수산물 가공 유통단지 조성, 순천 신대지구 당뇨 R&D 센터 및 의료시설 유치, 네덜란드 해운물류대학 분교 설립 등의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이밖에 전남테크노파크 및 생산기술연구원 연구센터, 첨단산업인 바이오디젤 및 위그선, 신소재 및 표면처리업체 등의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