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으로 얻은 이윤, 사회로 환원 해야죠!
기업으로 얻은 이윤, 사회로 환원 해야죠!
by 운영자 2006.03.07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 120세대에 월 30만원씩 연간 4억3천200만원의 생활보조금을 지원해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게 자활의 꿈을 키워주는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
특히, 광양제철소는 태인동 지역 저소득 가정 23세대를 비롯해 광양지역 80세대에 2억8천800만원을 지난 21일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 중 태인동사무소에서 생활보조금 지원증서로 지급하는 등 지역민의 따뜻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지원증서 전달식에서 광양제철소 정준양 소장은 “지역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적극 발굴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모델 기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광양제철소는 여수, 남해, 하동 등의 불우이웃 세대까지 생활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지원된 생활보조금은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 회를 통해 개인별 통장 계좌로 매달 입금된다.
한편 생활보조금 수혜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모부자 가정 및 장애인, 독거노인 등 생계가 어려운 세대로 각 지역별 읍, 면, 동사무소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04년과 05년 총 220세대에 7억 800만원을 지원했다.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협력 관계를 도모하고자 매년 광양 및 전남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생활보조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광양제철소는 태인동 지역 저소득 가정 23세대를 비롯해 광양지역 80세대에 2억8천800만원을 지난 21일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 중 태인동사무소에서 생활보조금 지원증서로 지급하는 등 지역민의 따뜻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지원증서 전달식에서 광양제철소 정준양 소장은 “지역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적극 발굴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모델 기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광양제철소는 여수, 남해, 하동 등의 불우이웃 세대까지 생활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지원된 생활보조금은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 회를 통해 개인별 통장 계좌로 매달 입금된다.
한편 생활보조금 수혜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모부자 가정 및 장애인, 독거노인 등 생계가 어려운 세대로 각 지역별 읍, 면, 동사무소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04년과 05년 총 220세대에 7억 800만원을 지원했다.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협력 관계를 도모하고자 매년 광양 및 전남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생활보조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