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친환경 품질인증 ‘웰빙 참다래’ 육성 활발
고흥군, 친환경 품질인증 ‘웰빙 참다래’ 육성 활발
by 운영자 2006.03.07
비타민이 풍부해 최근 국민적 웰빙 과일로 잘 알려져 있는 고흥 참다래가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친환경 고품질 상품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지고 있다.
이에 고흥군은 그 동안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격의 참다래 생산을 위해 ‘친환경 참다래 연구회’를 조직하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41ha, 73농가가 주축이 돼 친환경 재배면적을 전체면적(158ha)으로 확산시켰다.
또, 지난 3일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참다래 연구회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품질인증 확대 토론회를 갖고 고흥 참다래가 세계 명품의 반열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육성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미생물농법, 친환경 자재의 자가조제 이용 등 사례위주의 친환경 재배기법과 가지치기, 병해충방제 등 봄철 과원관리요령과 품질인증 신청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고흥군은 작년부터 2010년까지 6년간 124억원을 지원하게 될 참다래 FTA기금 지방자율계획사업도 지난해까지 비가림시설, 관수시설 등에 27억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관정과 방풍망시설 등에 16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고흥군은 재배농가가 친환경 품질인증을 받고자 하는 경우 토양시료를 사전에 채취하여 농업기술센터에 정밀 토양검정을 의뢰하여 시비처방서를 발급 받도록 하고, 이를 기준으로 땅심을 높이고 비료 주는 량도 적절히 조절해 친환경 재배기술을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고흥군은 그 동안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격의 참다래 생산을 위해 ‘친환경 참다래 연구회’를 조직하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41ha, 73농가가 주축이 돼 친환경 재배면적을 전체면적(158ha)으로 확산시켰다.
또, 지난 3일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참다래 연구회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품질인증 확대 토론회를 갖고 고흥 참다래가 세계 명품의 반열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육성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미생물농법, 친환경 자재의 자가조제 이용 등 사례위주의 친환경 재배기법과 가지치기, 병해충방제 등 봄철 과원관리요령과 품질인증 신청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고흥군은 작년부터 2010년까지 6년간 124억원을 지원하게 될 참다래 FTA기금 지방자율계획사업도 지난해까지 비가림시설, 관수시설 등에 27억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관정과 방풍망시설 등에 16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고흥군은 재배농가가 친환경 품질인증을 받고자 하는 경우 토양시료를 사전에 채취하여 농업기술센터에 정밀 토양검정을 의뢰하여 시비처방서를 발급 받도록 하고, 이를 기준으로 땅심을 높이고 비료 주는 량도 적절히 조절해 친환경 재배기술을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