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투자협약 체결식 열려
콜센터 투자협약 체결식 열려
by 운영자 2006.03.13
순천지역에 콜센터를 구축·운영하기 위한 투자협약 체결식이 10일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엠보이스 김유승 사장 등 컨소시엄 구성 4개사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 동부출장소에서 열렸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순천지역 콜센터는 주관사인 엠보이스와 애스펙트(시스템), 데이콤(통신인프라), 인프리 커뮤니케이션(마케팅 및 운영) 4개사이다.
이들 업체들은 컨소시엄을 형성해 우선 순천지역에 100석 규모의 콜센터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선도기업의 부재로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있어 어느 지역보다 인구유출이 심한 우리 지역의 실정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특히 박 지사는 “타 지역과 비교해 우수한 젊은 인력, 저렴한 건물임대료, 적정한 임금 등으로 인해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콜센터를 투자유치 전략산업으로 설정, 순천을 비롯해 여수, 목포 등 전남이 콜센터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콜센터의 경우 올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고 본격 가동 시 순천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에 2∼30대 젊은 여성 150∼200여명의 고용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도 단위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유치한 콜센터를 더욱 확대 운영키 위해 도내 기업과 엠보이스 등 컨소시엄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오는 2007년까지 여수권과 목포권에도 300석 규모의 콜센터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순천지역 콜센터는 주관사인 엠보이스와 애스펙트(시스템), 데이콤(통신인프라), 인프리 커뮤니케이션(마케팅 및 운영) 4개사이다.
이들 업체들은 컨소시엄을 형성해 우선 순천지역에 100석 규모의 콜센터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선도기업의 부재로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있어 어느 지역보다 인구유출이 심한 우리 지역의 실정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특히 박 지사는 “타 지역과 비교해 우수한 젊은 인력, 저렴한 건물임대료, 적정한 임금 등으로 인해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콜센터를 투자유치 전략산업으로 설정, 순천을 비롯해 여수, 목포 등 전남이 콜센터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콜센터의 경우 올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고 본격 가동 시 순천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에 2∼30대 젊은 여성 150∼200여명의 고용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도 단위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유치한 콜센터를 더욱 확대 운영키 위해 도내 기업과 엠보이스 등 컨소시엄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오는 2007년까지 여수권과 목포권에도 300석 규모의 콜센터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