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마일리지 카드제 세계 첫 도입
광양항 마일리지 카드제 세계 첫 도입
by 운영자 2006.03.23
광양항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광양항 마일리지 카드제(KGPS)’가 도입된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수협 카드와 연계해 항만 이용실적과 카드 이용실적을 점수화해 항만이용료 납부 지원 혜택이 부여된다.
이에 따라 광양항을 이용하는 신규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에 대해 화주와 운송주선업자에게 1TEU당 만원을 지급하고 선사에게는 2,500원을 지급한다.
또, 신규 환적화물은 선사에 5000원의 지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해양부는 300만TEU 달성을 기준으로 선사는 48억원, 화주와 운송주선업자는 111억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원금 지급을 위한 재원은 올해 컨테이너부두공단 30억원, 전남도와 광양시가 각각 15억원씩을부담해 총 60억원을 확보했다.
앞으로 KGPS 카드가 상용화되면 물량창출 지원금을 받는 광양항 이용고객은 마일리지 적립금액으로 각종 항만부대 비용을 자동납부함은 물론 항만이용업체들 간에 발생하는 각종 물류비용을 결재하는구매카드제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광양항을 이용하는 신규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에 대해 화주와 운송주선업자에게 1TEU당 만원을 지급하고 선사에게는 2,500원을 지급한다.
또, 신규 환적화물은 선사에 5000원의 지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해양부는 300만TEU 달성을 기준으로 선사는 48억원, 화주와 운송주선업자는 111억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원금 지급을 위한 재원은 올해 컨테이너부두공단 30억원, 전남도와 광양시가 각각 15억원씩을부담해 총 60억원을 확보했다.
앞으로 KGPS 카드가 상용화되면 물량창출 지원금을 받는 광양항 이용고객은 마일리지 적립금액으로 각종 항만부대 비용을 자동납부함은 물론 항만이용업체들 간에 발생하는 각종 물류비용을 결재하는구매카드제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