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유자·석류 공동브랜드 ‘우주로(woojuro)’ 확정
고흥 유자·석류 공동브랜드 ‘우주로(woojuro)’ 확정
by 운영자 2006.03.24
고흥군의 대표적 특산물인 유자와 석류 등의 공동 브랜드로 ‘우주로(woojuro)’가 결정됐다.
22일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지역 농특산물의 차별화와 홍보강화 등을 위한 공동 브랜드 제작에 착수해 ‘우주로’를 개발, 최근 특허출원했다.
고흥군 지도를 형상화 한 브랜드 이미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센터와 함께 세계로, 우주로 향하는 모습을 표현했으며 좌측 아래는 거금도를, 우측은 나로도를 형상화 했다.
파란색은 우주와 미래로 향하는 힘찬 기상과 3면이 청정해역인 고흥군의 해양을 표현했고 글씨체는 먹을거리 브랜드인 점을 감안, 최대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썼다.
또 ‘우주로’는 동북아 신해양시대의 중심지로 우주항공 산업의 메카인 고흥의 특산품이 세계를 넘어 우주로, 미래로 힘차게 발돋움 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유자 등 군수가 품질을 인증하는 지역 농수특산물에 사용되며 사용 농특산물에 대해서는 생산과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하게 된다.
장영식 군 경제유통과장은 “올 하반기부터 사용할 이 브랜드는 군의 얼굴인 만큼 브랜드 사용 농특산물에 대한 지원 강화 등 차별화로 시장 경쟁력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2일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지역 농특산물의 차별화와 홍보강화 등을 위한 공동 브랜드 제작에 착수해 ‘우주로’를 개발, 최근 특허출원했다.
고흥군 지도를 형상화 한 브랜드 이미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센터와 함께 세계로, 우주로 향하는 모습을 표현했으며 좌측 아래는 거금도를, 우측은 나로도를 형상화 했다.
파란색은 우주와 미래로 향하는 힘찬 기상과 3면이 청정해역인 고흥군의 해양을 표현했고 글씨체는 먹을거리 브랜드인 점을 감안, 최대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썼다.
또 ‘우주로’는 동북아 신해양시대의 중심지로 우주항공 산업의 메카인 고흥의 특산품이 세계를 넘어 우주로, 미래로 힘차게 발돋움 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유자 등 군수가 품질을 인증하는 지역 농수특산물에 사용되며 사용 농특산물에 대해서는 생산과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하게 된다.
장영식 군 경제유통과장은 “올 하반기부터 사용할 이 브랜드는 군의 얼굴인 만큼 브랜드 사용 농특산물에 대한 지원 강화 등 차별화로 시장 경쟁력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