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야생동·식물 보호단속활동 전개
광양시 야생동·식물 보호단속활동 전개
by 운영자 2006.04.07
광양시는 천혜의 자원인 백운산과 섬진강의 수려한 자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백운산 생태경관 보전지역’ 과 ‘야생동식물 보호구역’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풍부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시 에서는 야생동식물 보호 감시원 3명을 4월부터 2개월 동안 백운산 일대에 배치하여 야생동물 밀렵행위와 밀거래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며, 희귀 야생식물 불법채취 등 단속과 주요 야산 출입자에 대하여 자연환경 보전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야산 곳곳에 설치된 불법 밀렵도구인 덫, 올무, 창애, 뱀 그물 등 수거는 물론 부상야생동물 구조 활동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지역 확인도 하게 된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해 감시원 운영과 특별단속 등을 통하여 총 22건을 검거 조치했으며 야생동물 밀렵행위가 근절되는 큰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해의 실적에 힘입어 불법 밀렵행위는 많이 줄어든 것으로 판단돼 이번에는 단속활동을 하면서 홍보활동과 밀렵도구 수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이번에 감시원을 운영함으로써 야생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마련할 수 있는 밑거름을 조성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신속한 부상 야생동물 구조 활동과 농작물 등 피해확인에 신속을 기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시 에서는 올 하반기에 순환수렵장을 개설하여 유해야생동물을 제거함은 물론 시민에게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고, 수렵장 개설기간 동안에는 감시원을 큰 폭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풍부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시 에서는 야생동식물 보호 감시원 3명을 4월부터 2개월 동안 백운산 일대에 배치하여 야생동물 밀렵행위와 밀거래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며, 희귀 야생식물 불법채취 등 단속과 주요 야산 출입자에 대하여 자연환경 보전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야산 곳곳에 설치된 불법 밀렵도구인 덫, 올무, 창애, 뱀 그물 등 수거는 물론 부상야생동물 구조 활동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지역 확인도 하게 된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해 감시원 운영과 특별단속 등을 통하여 총 22건을 검거 조치했으며 야생동물 밀렵행위가 근절되는 큰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해의 실적에 힘입어 불법 밀렵행위는 많이 줄어든 것으로 판단돼 이번에는 단속활동을 하면서 홍보활동과 밀렵도구 수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이번에 감시원을 운영함으로써 야생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마련할 수 있는 밑거름을 조성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신속한 부상 야생동물 구조 활동과 농작물 등 피해확인에 신속을 기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시 에서는 올 하반기에 순환수렵장을 개설하여 유해야생동물을 제거함은 물론 시민에게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고, 수렵장 개설기간 동안에는 감시원을 큰 폭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