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소방서, ‘시민참여 응급처치 프로그램 운영’

광양소방서, ‘시민참여 응급처치 프로그램 운영’

by 운영자 2006.04.11

광양소방서(서장 이태근)와 광양보건대학(학장 손효열)은 지난해 대시민참여 응급처치 프로그램 개설을 위한 관·학 응급처치 프로그램 개설 체결식을 갖은 후 첫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민참여를 위한 첫 응급처치교육은 광양보건대학 응급구조학과 김광석 교수가 광양제철소 제선제어부 소결공장에서 직원 24명에게 응급처치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광양소방서와 광양보건대학은 대시민 응급처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CPR마네킹 등을 활용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위기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앞으로도 배양할 계획이다.

광양소방서는 지난해 기관·단체에 대한 응급처치교육을 115회 9,898명에게 실시하여 최초의 발견자인 시민의 응급처치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응급처치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신청을 받아 대시민 응급처치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 밝혔다.

※ 접수방법 : 광양소방서 방호과(798-0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