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토요 봉사, 지역 밝힌다
광양제철 토요 봉사, 지역 밝힌다
by 운영자 2006.04.18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나눔의 토요일 4월 봉사활동을 지난 15일 순천 및 광양·하동·남해지역에서 식목 및 조림활동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임직원 및 직원가족 등 1천700여명이 참여, 태인동 체육공원 해송 심기 및 자매마을 꽃길 조성 등 조림활동, 태금중학교 배수관 설치작업, ‘사랑의 집 고쳐주기’, 복지시설 및 자매마을 일손 돕기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식목일을 맞아 태인동 3구 체육공원에서 광양제철소 허남석 소장을 비롯한 화성부, 제선부 등 직원들이 참여, 해송 200그루를 심는 등 조림활동을 펴 푸른 태인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운동장의 물 빠짐이 좋지 않아 지난해 10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으로 복토작업을 한 태인동 태금중학교에 400만원을 투입, 배수로관을 새롭게 설치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광양제철소와 서희건설, 혁성실업, 두양산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진월동 이정 마을회관 내·외부 도색 공사를 비롯 도배, 장판, 조명기구 등을 교체, 새롭게 단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마을회관 수리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광양제철소와 외주파트너사 직원들의 도움으로 새집 같은 회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됐다”며 즐거워했다.
이날 순천 인애원과 성신원 등 복지시설 18개소에서도 장애인과 치매노인들을 위한 문화공연 및 목욕, 이·미용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펼치는 등 아름다운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임직원 및 직원가족 등 1천700여명이 참여, 태인동 체육공원 해송 심기 및 자매마을 꽃길 조성 등 조림활동, 태금중학교 배수관 설치작업, ‘사랑의 집 고쳐주기’, 복지시설 및 자매마을 일손 돕기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식목일을 맞아 태인동 3구 체육공원에서 광양제철소 허남석 소장을 비롯한 화성부, 제선부 등 직원들이 참여, 해송 200그루를 심는 등 조림활동을 펴 푸른 태인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운동장의 물 빠짐이 좋지 않아 지난해 10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으로 복토작업을 한 태인동 태금중학교에 400만원을 투입, 배수로관을 새롭게 설치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광양제철소와 서희건설, 혁성실업, 두양산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진월동 이정 마을회관 내·외부 도색 공사를 비롯 도배, 장판, 조명기구 등을 교체, 새롭게 단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마을회관 수리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광양제철소와 외주파트너사 직원들의 도움으로 새집 같은 회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됐다”며 즐거워했다.
이날 순천 인애원과 성신원 등 복지시설 18개소에서도 장애인과 치매노인들을 위한 문화공연 및 목욕, 이·미용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펼치는 등 아름다운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