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대표축제로 ‘갈대 축제’ 확정
순천 대표축제로 ‘갈대 축제’ 확정
by 운영자 2006.04.19
순천시는 지난 17일 “지역민들의 화합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순천만 갈대 축제’를 지역 대표축제로 최종 확정하고 오는 10월 1회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월등 복숭아 축제, 낙안민속문화축제 등 지역내 11개 축제가 있지만 지역을 대표할 만한 축제가 없다는 지적에 따라 대표 축제 선정 작업을 벌여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들 11개 지역 단위 축제는 해당 축제 보존회나 영농조합 등에서 소규모로 지역 특성에 맞게 치르게 하고 순천만 갈대 축제에 시의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시는 대표 축제가 선정됨에 따라 10월14-22일 개최를 목표로 이달 안에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홍보를 적극 펼치고 7월말께 축제 프로그램 등 세부 계획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순천하면 떠오르는 것으로 ‘순천만 갈대’를 꼽고 있다”면서 “축제 기간도 거의 같은 시기 열리는 팔마문화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등과 연계,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올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시는 월등 복숭아 축제, 낙안민속문화축제 등 지역내 11개 축제가 있지만 지역을 대표할 만한 축제가 없다는 지적에 따라 대표 축제 선정 작업을 벌여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들 11개 지역 단위 축제는 해당 축제 보존회나 영농조합 등에서 소규모로 지역 특성에 맞게 치르게 하고 순천만 갈대 축제에 시의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시는 대표 축제가 선정됨에 따라 10월14-22일 개최를 목표로 이달 안에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홍보를 적극 펼치고 7월말께 축제 프로그램 등 세부 계획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순천하면 떠오르는 것으로 ‘순천만 갈대’를 꼽고 있다”면서 “축제 기간도 거의 같은 시기 열리는 팔마문화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등과 연계,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올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