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동 ‘사랑의 김칫독’ 사업 250여 명에 김치 공급
향동 ‘사랑의 김칫독’ 사업 250여 명에 김치 공급
by 운영자 2006.04.20
-통장·부녀회장·자치위원 등 주민협의체 구성 연중 추진-
순천시 향동사무소(동장 양회명)에서 추진해온 ‘사랑의 김칫독’ 김치 전달 사업이 4개월 만에 370여㎏에 이르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향동사무소에 따르면 ‘사랑의 김칫독’ 사업은 지난 1월 향동 자치위원, 통장, 부녀회장 대표로 주민협의체를 구성, 김칫독으로 180ℓ들이 김치냉장고 2개를 동사무소에 설치하면서 시작돼 주민, 독지가, 자생단체, 동사무소 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김치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소외계층 250여 명에게 연중 김치를 공급하고 있다.
1주일에 1인당 1.5kg의 김치를 공급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복지담당이나 복지도우미가 가정을 직접 방문, 배달에 나서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향동에서는 사랑의 김칫독 운영에 따른 연간 600여 만원의 소요비용을 주민협의체 회원과 동사무소 직원들의 기탁금과 함께 공한지 등을 이용해 직접 무, 배추 등을 재배해 충당하고 있다.
사랑의 쌀 보내기 운동은 이미 타 지방자치단체들에서 많이 하고 있으나 김치 담가주기는 관리가 어려워 운영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향동 주민협의체에서는 동사무소에 김칫독(김치냉장고)을 두 대 비치해 싱싱하고 맛좋은 김치를 전달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동 양회명 동장은 “연말연초 하는 일시적 자선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칫독 운영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최저생계비로만 살아가는 소외계층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치를 전달해 감동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순천시 향동사무소(동장 양회명)에서 추진해온 ‘사랑의 김칫독’ 김치 전달 사업이 4개월 만에 370여㎏에 이르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향동사무소에 따르면 ‘사랑의 김칫독’ 사업은 지난 1월 향동 자치위원, 통장, 부녀회장 대표로 주민협의체를 구성, 김칫독으로 180ℓ들이 김치냉장고 2개를 동사무소에 설치하면서 시작돼 주민, 독지가, 자생단체, 동사무소 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김치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소외계층 250여 명에게 연중 김치를 공급하고 있다.
1주일에 1인당 1.5kg의 김치를 공급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복지담당이나 복지도우미가 가정을 직접 방문, 배달에 나서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향동에서는 사랑의 김칫독 운영에 따른 연간 600여 만원의 소요비용을 주민협의체 회원과 동사무소 직원들의 기탁금과 함께 공한지 등을 이용해 직접 무, 배추 등을 재배해 충당하고 있다.
사랑의 쌀 보내기 운동은 이미 타 지방자치단체들에서 많이 하고 있으나 김치 담가주기는 관리가 어려워 운영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향동 주민협의체에서는 동사무소에 김칫독(김치냉장고)을 두 대 비치해 싱싱하고 맛좋은 김치를 전달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동 양회명 동장은 “연말연초 하는 일시적 자선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칫독 운영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최저생계비로만 살아가는 소외계층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치를 전달해 감동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