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양란 수출길 ‘활짝’
순천 양란 수출길 ‘활짝’
by 운영자 2006.05.04
- 중국에 5년간 45억 계약
순천시의 한 양란 재배농장이 앞으로 5년 동안 45억원 상당의 양란을 중국에 수출하게 됐다.
2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시 별량면 동송리 양란 재배농장 ‘오키드 팜’은 심비디움 품종 양란 15만주를 올해부터 2010년까지 납품키로 중국 바이어와 계약을 체결했다.
양란 수출계약은 이번이 다섯번째로 그동안 1년 단위로 계약을 맺었으나, 올해부터 1개 농가가 더 참여한 가운데 5년간 양란을 공급하게 돼 침체된 수출농업분야에 활로가 되고 있다.
한편 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수출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3년간 비닐하우스, 관수, 보일러, 환풍기, 보온커튼 등 양란재배시설에 6억여 원을 지원한 것을 비롯 수출가액의 10%를 물류비로 지원해 경영비 부담이 덜어줬다.
순천시의 한 양란 재배농장이 앞으로 5년 동안 45억원 상당의 양란을 중국에 수출하게 됐다.
2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시 별량면 동송리 양란 재배농장 ‘오키드 팜’은 심비디움 품종 양란 15만주를 올해부터 2010년까지 납품키로 중국 바이어와 계약을 체결했다.
양란 수출계약은 이번이 다섯번째로 그동안 1년 단위로 계약을 맺었으나, 올해부터 1개 농가가 더 참여한 가운데 5년간 양란을 공급하게 돼 침체된 수출농업분야에 활로가 되고 있다.
한편 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수출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3년간 비닐하우스, 관수, 보일러, 환풍기, 보온커튼 등 양란재배시설에 6억여 원을 지원한 것을 비롯 수출가액의 10%를 물류비로 지원해 경영비 부담이 덜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