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꽃의 도시’ 변모
광양 ‘꽃의 도시’ 변모
by 운영자 2006.05.04
- 국도 등 주요도로변에 23개 수종 90만본 식재
광양시가 꽃과 숲의 도시로 변모해 가고있다.
광양시가 도시민들의 정서함양과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중점 추진해온 ‘꽃과 숲의 도시’ 조성 사업이 시행 3년을 지나면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공간을 만들기위해 국도 등 주요도로변에 꽃식재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 올해는 팬지, 폐츄니아 등 23개 수종 90만본을 식재하는 꽃 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는 식재본수가 10여종 30만본에 그쳤으나 2004년 58만본, 2005년 85만본으로 매년 늘려 왔다.
이 때문에 광양읍과 성황동 등 국도변에는 요즘 팬지와 폐츄니아 등 봄꽃들이 활짝 피어나 곳곳이 꽃동네를 방불케 하고 있으며 도심지 공한지 9천평에도 이와별도로 유채꽃 단지가 조성돼 도심속의 봄을 연출해 내고 있다.
이같은 꽃들은 여름에는 메리골드, 가을에는 샤르비아, 겨울에는 꽃 양배추 등 4계절 꽃이 피는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신도심지인 중마동과 광양읍 위주의 꽃 식재사업을 읍면지역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꽃묘도 보다 다양하고 대량으로 생산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또 이와함께 주요도로변에 철쭉, 이팝나무, 배롱나무, 가시나무, 황칠나무, 먼나무 등 낙엽수와 상록수를 대대적으로 식재, 도심지 미관을 크게 살려나가고 있다.
종전에 가로수 식재에 머물던 숲의 도시사업을 2003년 82만본, 2004년 108만본, 2005년 131만본을 식재, 숲속의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는 2007년까지 500만본을 식재, 꽃과 숲이 어울어진 손색없는 국제도시의 미관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광양시가 꽃과 숲의 도시로 변모해 가고있다.
광양시가 도시민들의 정서함양과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중점 추진해온 ‘꽃과 숲의 도시’ 조성 사업이 시행 3년을 지나면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공간을 만들기위해 국도 등 주요도로변에 꽃식재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 올해는 팬지, 폐츄니아 등 23개 수종 90만본을 식재하는 꽃 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는 식재본수가 10여종 30만본에 그쳤으나 2004년 58만본, 2005년 85만본으로 매년 늘려 왔다.
이 때문에 광양읍과 성황동 등 국도변에는 요즘 팬지와 폐츄니아 등 봄꽃들이 활짝 피어나 곳곳이 꽃동네를 방불케 하고 있으며 도심지 공한지 9천평에도 이와별도로 유채꽃 단지가 조성돼 도심속의 봄을 연출해 내고 있다.
이같은 꽃들은 여름에는 메리골드, 가을에는 샤르비아, 겨울에는 꽃 양배추 등 4계절 꽃이 피는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신도심지인 중마동과 광양읍 위주의 꽃 식재사업을 읍면지역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꽃묘도 보다 다양하고 대량으로 생산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또 이와함께 주요도로변에 철쭉, 이팝나무, 배롱나무, 가시나무, 황칠나무, 먼나무 등 낙엽수와 상록수를 대대적으로 식재, 도심지 미관을 크게 살려나가고 있다.
종전에 가로수 식재에 머물던 숲의 도시사업을 2003년 82만본, 2004년 108만본, 2005년 131만본을 식재, 숲속의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는 2007년까지 500만본을 식재, 꽃과 숲이 어울어진 손색없는 국제도시의 미관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