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새 성장동력 사업지로 순천 내정
포스코 새 성장동력 사업지로 순천 내정
by 운영자 2006.05.09
-‘마그네슘 강판사업’ 내년 말부터 휴대폰시장 공략
포스코가 지난 달 28일 열린 이사회에서 ‘마그네슘 강판사업’을 새 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하고, 사업지역은 순천의 율촌 공단으로 내정했다.
포스코의 마그네슘 강판사업은, 금속 중 가장 가벼운 마그네슘을 철판처럼 판재류로 대량생산해 공급하는 것으로, 2007년 말부터 휴대폰 제조시장에 진출할 경우 시장규모는 연간 1천억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는 궁극적으로는 마그네슘 강판의 자동차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지로 내정된 순천 율촌공단은 광양항을 중심으로 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에 포함돼 있으며, 전남도와 순천시는 포스코에 임대산업부지 2만여평(80억 상당)을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포스코가 지난 달 28일 열린 이사회에서 ‘마그네슘 강판사업’을 새 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하고, 사업지역은 순천의 율촌 공단으로 내정했다.
포스코의 마그네슘 강판사업은, 금속 중 가장 가벼운 마그네슘을 철판처럼 판재류로 대량생산해 공급하는 것으로, 2007년 말부터 휴대폰 제조시장에 진출할 경우 시장규모는 연간 1천억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는 궁극적으로는 마그네슘 강판의 자동차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지로 내정된 순천 율촌공단은 광양항을 중심으로 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에 포함돼 있으며, 전남도와 순천시는 포스코에 임대산업부지 2만여평(80억 상당)을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