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해경학교’ 유치 나서
광양 ‘해경학교’ 유치 나서
by 운영자 2006.05.10
- 추진위, “지역유치 홍보 앞장 등” 결의문 채택
동북아 허브포트를 지향하고 있는 광양시가 해양경찰학교 유치에 범지역적으로 나서고 있다.
해양경찰학교광양유치추진위원회(위원장 황재우)는 8일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단체와 일반시민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양경찰학교 유치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를 갖고 “광양은 지리적, 경제적으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 있고 교통의 사통팔달로 접근성이 용이해 해양경찰학교 입지로서 손색이 없다”며
“특히 동북아 허브항만으로 개발되는 광양에 학교가 유치되는 것이 백년대계차원에서 옳은 일”이라며 범지역차원에서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이들은 또 “14만 시민은 해양경찰학교 지역 유치에 모든 힘을 쏟고 최적지인 광양을 널리 홍보하는데 앞장선다”는 내용의 5개항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에 앞서 황재우 위원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광양시가 제시한 50만평 부지는 장차 여수, 순천, 광양시가 통합시 교육시설지구가 될 경제자유구역 내 교육연구시설단지”라고 전제하고
“여수시는 1세기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2012년 여수박람회에 심혈을 기울이고 해양경찰학교는 광양시에 유치토록 협조함으로써 상호 추구하는 지역사업들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윈-윈 해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유치위원회는 오는 11일 해양경찰학교를 방문, 해양경찰관들에게 서한문을 전달하고 유치홍보를 펼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학교부지로 광양읍 용강리 일대 50만평과 실습선 전용부두를 제공하고 임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도시기반시설 확충, 장기저리 주택자금 알선, 학교이전 전담조직 운영, 가용예산 500억원 확보 등을 제시해 놓고 있다.
동북아 허브포트를 지향하고 있는 광양시가 해양경찰학교 유치에 범지역적으로 나서고 있다.
해양경찰학교광양유치추진위원회(위원장 황재우)는 8일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단체와 일반시민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양경찰학교 유치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를 갖고 “광양은 지리적, 경제적으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 있고 교통의 사통팔달로 접근성이 용이해 해양경찰학교 입지로서 손색이 없다”며
“특히 동북아 허브항만으로 개발되는 광양에 학교가 유치되는 것이 백년대계차원에서 옳은 일”이라며 범지역차원에서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이들은 또 “14만 시민은 해양경찰학교 지역 유치에 모든 힘을 쏟고 최적지인 광양을 널리 홍보하는데 앞장선다”는 내용의 5개항 결의문도 채택했다.
이에 앞서 황재우 위원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광양시가 제시한 50만평 부지는 장차 여수, 순천, 광양시가 통합시 교육시설지구가 될 경제자유구역 내 교육연구시설단지”라고 전제하고
“여수시는 1세기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2012년 여수박람회에 심혈을 기울이고 해양경찰학교는 광양시에 유치토록 협조함으로써 상호 추구하는 지역사업들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윈-윈 해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유치위원회는 오는 11일 해양경찰학교를 방문, 해양경찰관들에게 서한문을 전달하고 유치홍보를 펼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학교부지로 광양읍 용강리 일대 50만평과 실습선 전용부두를 제공하고 임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도시기반시설 확충, 장기저리 주택자금 알선, 학교이전 전담조직 운영, 가용예산 500억원 확보 등을 제시해 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