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어린이놀이시설 220곳 일제 안전점검
순천시, 어린이놀이시설 220곳 일제 안전점검
by 운영자 2006.05.11
순천시는 어린이놀이터가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달 말까지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9일 시에 따르면 지자체, 유관기관·단체 학부모 등 놀이터 인근 주민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 대상 어린이놀이터는 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 46개소, 어린이집·유치원 45개소, 공동주택 단지 125개소, 대형할인마트 4개소 등 순천시 실내외 어린이 놀이터 총 220개소에 이른다.
시는 이번에 최대 2.5m를 초과할 수 없게 돼 있는 놀이기구의 높이 적정여부, 모래나 친환경성 매트가 바닥에 설치돼 있는지, 고장난 기구나 녹슨 기구 방치, 깨진 부분은 없는지 등 놀이기구 상태의 안전성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 따라 불량놀이기구에 대해서는 시설 관리주체별로 개선명령, 시설보수, 교체, 철거 등의 조치를 내려 6월까지 개·보수를 완료하고 박테리아 등 세균 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놀이터의 모래도 갈아줄 계획이다.
9일 시에 따르면 지자체, 유관기관·단체 학부모 등 놀이터 인근 주민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 대상 어린이놀이터는 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 46개소, 어린이집·유치원 45개소, 공동주택 단지 125개소, 대형할인마트 4개소 등 순천시 실내외 어린이 놀이터 총 220개소에 이른다.
시는 이번에 최대 2.5m를 초과할 수 없게 돼 있는 놀이기구의 높이 적정여부, 모래나 친환경성 매트가 바닥에 설치돼 있는지, 고장난 기구나 녹슨 기구 방치, 깨진 부분은 없는지 등 놀이기구 상태의 안전성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 따라 불량놀이기구에 대해서는 시설 관리주체별로 개선명령, 시설보수, 교체, 철거 등의 조치를 내려 6월까지 개·보수를 완료하고 박테리아 등 세균 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놀이터의 모래도 갈아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