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감시
광양시,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감시
by 운영자 2006.05.12
광양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이동단속과 재선충병 의심 고사목 조기발견, 신속 제거 등 예찰과 단속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위해 다압면 신원리 신원검문소와 태인동 명당검문소 등 2개소에 소나무류 이동 단속 고정초소를 설치하고 2월부터 관내 소나무에 대한 집중 감시 활동을 펴고 있다.
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명예감시원 민간인 20명을 위촉 운영하고 있으며, 재선충병 감염목 발병이 집중되는 5월을 맞아 특별단속반원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시는 산림청과 합동으로 백운산 일대를 비롯한 광양시 전역을 항공 예찰한 결과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없는 것으로 잠정 판단하고 앞으로도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위해 다압면 신원리 신원검문소와 태인동 명당검문소 등 2개소에 소나무류 이동 단속 고정초소를 설치하고 2월부터 관내 소나무에 대한 집중 감시 활동을 펴고 있다.
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명예감시원 민간인 20명을 위촉 운영하고 있으며, 재선충병 감염목 발병이 집중되는 5월을 맞아 특별단속반원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시는 산림청과 합동으로 백운산 일대를 비롯한 광양시 전역을 항공 예찰한 결과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없는 것으로 잠정 판단하고 앞으로도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