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광양 지방도사업 순조로워
구례∼광양 지방도사업 순조로워
by 운영자 2006.05.15
- 광양만권 산업물류 수송 원활 기대
‘전주∼광양 고속도로’의 보조간선도로 기능을 갖게 되는 ‘구례∼광양 지방도 확·포장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오는 2008년까지 무난히 완공될 전망이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구례군 간전면 삼산리와 순천시 서면 청소리를 경유하고 광양군 봉강면 조령리를 연결하는 ‘구례∼광양 지방도 확·포장 공사’ 공정률이 현재 70%선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교량 5개소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확장 및 포장과 지난해 10월 터널 2개소가 모두 굴착·관통됨으로써 미개통 노선의 윤곽이 드러났으며, 현재 터널 2개소에 대한 내부 라이닝 공정이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이르면 2007년 말까지 터널 등 주요 공정을 마치고 오는 2008년 전기공사를 마무리할 경우 전 구간 완공 및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공사가 완공되면 기존의 광양∼순천∼구례를 국도 17호선을 우회해 연결했지만 구례∼광양지역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30㎞가량의 거리단축과 25분간의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를 통해 물류비용 절감과 교통편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광양만권의 산업물류 수송을 일부 분담하고 전주∼광양 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국도 17호선의 접근성을 돕는 보조간선도로의 기능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97년 12월 착공된 ‘구례∼광양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총연장 17.9㎞에 터널 2개소 2천690m와 교량 6개소 437m 등의 공사를 위해 모두 1천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전주∼광양 고속도로’의 보조간선도로 기능을 갖게 되는 ‘구례∼광양 지방도 확·포장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오는 2008년까지 무난히 완공될 전망이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구례군 간전면 삼산리와 순천시 서면 청소리를 경유하고 광양군 봉강면 조령리를 연결하는 ‘구례∼광양 지방도 확·포장 공사’ 공정률이 현재 70%선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교량 5개소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확장 및 포장과 지난해 10월 터널 2개소가 모두 굴착·관통됨으로써 미개통 노선의 윤곽이 드러났으며, 현재 터널 2개소에 대한 내부 라이닝 공정이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이르면 2007년 말까지 터널 등 주요 공정을 마치고 오는 2008년 전기공사를 마무리할 경우 전 구간 완공 및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공사가 완공되면 기존의 광양∼순천∼구례를 국도 17호선을 우회해 연결했지만 구례∼광양지역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30㎞가량의 거리단축과 25분간의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를 통해 물류비용 절감과 교통편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광양만권의 산업물류 수송을 일부 분담하고 전주∼광양 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국도 17호선의 접근성을 돕는 보조간선도로의 기능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97년 12월 착공된 ‘구례∼광양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총연장 17.9㎞에 터널 2개소 2천690m와 교량 6개소 437m 등의 공사를 위해 모두 1천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