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유해 야생동물 포획나서
광양시, 유해 야생동물 포획나서
by 운영자 2006.05.17
광양시는 최근 멧돼지 등 일부 야생동물로 인해 전력시설과 농작물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멧돼지와 까치로 인한 피해가 2억2천500만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피해는 전력시설물에서 높게 발생했으나 실질적 피해면적과 규모면에서는 멧돼지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다.
광양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농작물 파종기에서부터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과 환경부 지정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단을 지정, 운영해 멧돼지 64마리를 포획,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또 최근 피해가 심한 골약동 구봉산 일대를 포함한 전 지역에서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에 들어감에 따라 농작물의 피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야생동물의 피해가 매년 끊임없이 발생함에 따라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오는 11월부터 2007년 2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주목적으로 순환수렵장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멧돼지와 까치로 인한 피해가 2억2천500만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피해는 전력시설물에서 높게 발생했으나 실질적 피해면적과 규모면에서는 멧돼지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다.
광양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농작물 파종기에서부터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과 환경부 지정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단을 지정, 운영해 멧돼지 64마리를 포획,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또 최근 피해가 심한 골약동 구봉산 일대를 포함한 전 지역에서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에 들어감에 따라 농작물의 피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야생동물의 피해가 매년 끊임없이 발생함에 따라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오는 11월부터 2007년 2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주목적으로 순환수렵장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