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제4회 순천 우리밀 축제 개최
오는 27일, 제4회 순천 우리밀 축제 개최
by 운영자 2006.05.18
순천시는 수입산에 밀려 사라져가는 우리밀을 살리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한 우리밀 체험 및 전시 축제를 올해도 개최한다.
오는 27일 순천시 도사동 상하수도사업소 운동장과 인근에 조성된 밀밭에서 개최되는 제4회 순천 우리밀 축제에는 시민, 학생, 밀 생산 농업인, 한국생협연대 회원(서울, 경기, 충청, 전남, 전북, 경남지역) 등 2천여명이 참가한다.
특히 참가자들 가운데 수도권 지역 방문자 600여명은 1박을 하면서 낙안읍성관리사무소, 순천만 등 순천시의 문화관광명소를 답사할 계획이어서 이번 축제가 순천의 대외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순천 우리밀 축제는 밀서리, 밀떡 구워먹기, 밀밭걷기 등 전래놀이와 밀짚공예 등 각종 체험행사를 통해 잊혀져가는 추억을 일깨워주고 밀의 일생, 우리밀과 수입밀의 비교, 우리밀 가공품, 우리밀 사진, 순천지역 친환경농산물 전시 등을 통해 우리밀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부각시키게 된다.
또 붕어빵, 호떡, 우리밀피자, 국수 등 각종 먹을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이날 찾아온 시민들에게 마당극 ‘그럴 수가 얼라리요’와 대동한마당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려 참가자의 흥을 돋운다.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김영수 소장은 “순천시는 한국생협연대와 농협을 통해 우리밀 생산전량을 수매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있으며 우리밀의 소비를 촉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우리밀 재배단지를 올해 126㏊에서 2008년에는 300㏊로 확대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7일 순천시 도사동 상하수도사업소 운동장과 인근에 조성된 밀밭에서 개최되는 제4회 순천 우리밀 축제에는 시민, 학생, 밀 생산 농업인, 한국생협연대 회원(서울, 경기, 충청, 전남, 전북, 경남지역) 등 2천여명이 참가한다.
특히 참가자들 가운데 수도권 지역 방문자 600여명은 1박을 하면서 낙안읍성관리사무소, 순천만 등 순천시의 문화관광명소를 답사할 계획이어서 이번 축제가 순천의 대외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순천 우리밀 축제는 밀서리, 밀떡 구워먹기, 밀밭걷기 등 전래놀이와 밀짚공예 등 각종 체험행사를 통해 잊혀져가는 추억을 일깨워주고 밀의 일생, 우리밀과 수입밀의 비교, 우리밀 가공품, 우리밀 사진, 순천지역 친환경농산물 전시 등을 통해 우리밀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부각시키게 된다.
또 붕어빵, 호떡, 우리밀피자, 국수 등 각종 먹을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이날 찾아온 시민들에게 마당극 ‘그럴 수가 얼라리요’와 대동한마당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려 참가자의 흥을 돋운다.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김영수 소장은 “순천시는 한국생협연대와 농협을 통해 우리밀 생산전량을 수매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있으며 우리밀의 소비를 촉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우리밀 재배단지를 올해 126㏊에서 2008년에는 300㏊로 확대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