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 외국인 구조 활동 위한 간담회 가져
순천소방서 외국인 구조 활동 위한 간담회 가져
by 운영자 2006.05.23
순천소방서(서장 유건수)는 외국인 구급환자 언어장애 해소와 원활한 구급활동을 위한 119통역 자원봉사자 위촉 및 간담회를 가졌다.
18일 순천소방서에 따르면 17일 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119통역 자원봉사자 9명(영어 3명, 일본어 3명, 중국어 3명)을 대상으로 3자간 동시통화 시스템 구축으로 외국인 구급환자 구조활동에 본격 나섰다.
119통역 자원봉사자 직업별로는 교수 2명, 교사 5명, 학원장 1명, 대학생 1명으로 구성됐으며 외국인환자, 119상황실,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자의 3자간 동시통화 방식으로 구조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순천지역과 구례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중국인 245명, 일본인 84명, 미국인 42명 등 총 1천257명으로 순천·구례 인구 30만1천72명 중 0.41%를 차지하고 있다.
18일 순천소방서에 따르면 17일 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119통역 자원봉사자 9명(영어 3명, 일본어 3명, 중국어 3명)을 대상으로 3자간 동시통화 시스템 구축으로 외국인 구급환자 구조활동에 본격 나섰다.
119통역 자원봉사자 직업별로는 교수 2명, 교사 5명, 학원장 1명, 대학생 1명으로 구성됐으며 외국인환자, 119상황실,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자의 3자간 동시통화 방식으로 구조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순천지역과 구례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중국인 245명, 일본인 84명, 미국인 42명 등 총 1천257명으로 순천·구례 인구 30만1천72명 중 0.41%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