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119장학금’ 전달
광양소방서, ‘119장학금’ 전달
by 운영자 2006.05.24
광양소방서(서장 김화표)에서는 2005년부터 직원 전원이 뜻을 모아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조성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비를 지원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소방을 실천하고 있다.
2005년에는 3명의 소년소녀가장에게 월 40만원씩 전달하여 어려운 여건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함께하는 이웃이 있음을 일깨우고, 힘과 용기를 실어주었다.
금년 5월부터 새로운 장학금 수혜자를 선정하여 매월 15만원씩 지급하기로 하여 지난 22일 3명의 학생들에게 처음 지급되었다.
광양소방서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전상영(광양고 1학년) 군 등 3명의 학생들은 기초생활보호 대상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이 좋지 않은 가족을 돌보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는 모범 청소년 들이다.
장학금과 함께 광양소방서장은 서한문을 통해 “어래發發帆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훌륭한 인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용기를 심어 주었다.
광양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5년에는 3명의 소년소녀가장에게 월 40만원씩 전달하여 어려운 여건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함께하는 이웃이 있음을 일깨우고, 힘과 용기를 실어주었다.
금년 5월부터 새로운 장학금 수혜자를 선정하여 매월 15만원씩 지급하기로 하여 지난 22일 3명의 학생들에게 처음 지급되었다.
광양소방서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전상영(광양고 1학년) 군 등 3명의 학생들은 기초생활보호 대상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이 좋지 않은 가족을 돌보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는 모범 청소년 들이다.
장학금과 함께 광양소방서장은 서한문을 통해 “어래發發帆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훌륭한 인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용기를 심어 주었다.
광양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