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구상작가 ‘여행 그룹전’

광양 구상작가 ‘여행 그룹전’

by 운영자 2006.05.26

광양지역 구상작가 8인의 스케치여행 그룹전인 ‘길 위에서 만난 풍경 그 곳에서 길을 잃다 전’이 오늘부터 6월 1일까지 7일간 광양시 금호동 백운쇼핑센터에 있는 금호전시장서 열린다.

이 전시회에는 지역 화단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구상작가 8인이 광양과 인근 하동, 순천 등지의 자연 실경을 담은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그룹전 참여 작가는 △신정우(갯바위) △박정희(연) △박홍일(산동의 봄) △장명진(강변) △박혜선(인물) △이춘화(계곡) △이혜옥(봄) △이에發發排(장터) 등으로 전남도전, 순천미술대전,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등에서 입·특선한 경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