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 체험하세요”
“친환경 농업 체험하세요”
by 운영자 2006.05.29
- 대도시 소비자 초청 우리밀축제·재배농장 견학
전남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친환경농업 체험행사’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순천시 소재 컴앤씨 오이작목반 등 4개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전남도와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한 (사)한국생협연대와 공동으로 추진, 서울·부산·대전·대구 등 전국 대도시 소비자가족 540명이 초청된다.
첫날인 27일 순천시 상하수도사업소 및 주변 밀밭에서 개최되는 ‘우리밀 축제’에도 참여, 추억의 밀서리, 밀밭 걷기, 우리밀 음식 시식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기게 된다.
이어 축제가 끝나면 남도의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낙안읍성을 관람, 남도의 문화도 체험하게 된다.
28일에는 4개 팀으로 나눠 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오이·토마토·표고버섯 재배농장에 가서 직접 수확하고 생산자로부터 재배과정에 관한 체험담도 청취하게 된다.
체험장은 △컴앤씨 오이작목반(순천시 낙안면 이곡리) △광양 시골향기 토마토작목반(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송광 표고버섯작목반(순천시 낙안면 창령리) 등이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 참여자들은 목장형 유가공을 하고 있는 ‘낙안 스트링치즈’ 등도 견학하게 된다.
전남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친환경농업 체험행사’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순천시 소재 컴앤씨 오이작목반 등 4개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전남도와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한 (사)한국생협연대와 공동으로 추진, 서울·부산·대전·대구 등 전국 대도시 소비자가족 540명이 초청된다.
첫날인 27일 순천시 상하수도사업소 및 주변 밀밭에서 개최되는 ‘우리밀 축제’에도 참여, 추억의 밀서리, 밀밭 걷기, 우리밀 음식 시식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기게 된다.
이어 축제가 끝나면 남도의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낙안읍성을 관람, 남도의 문화도 체험하게 된다.
28일에는 4개 팀으로 나눠 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오이·토마토·표고버섯 재배농장에 가서 직접 수확하고 생산자로부터 재배과정에 관한 체험담도 청취하게 된다.
체험장은 △컴앤씨 오이작목반(순천시 낙안면 이곡리) △광양 시골향기 토마토작목반(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송광 표고버섯작목반(순천시 낙안면 창령리) 등이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 참여자들은 목장형 유가공을 하고 있는 ‘낙안 스트링치즈’ 등도 견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