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농촌공사 순천지사,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 시행

한국농촌공사 순천지사,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 시행

by 운영자 2006.06.01

한국농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조순수)는 경지정리가 완료된 지구 내에 기본조사가 수립된 지구를 선정,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에 착수한다.

순천지사는 최근 전남도의 사업승인을 얻은 순천시 별량면 학산리 학산지구 등 3개소에 총사업비 3억6천412만원 투입, 6월 중 착공해 대형농기계 진출입은 물론 장마철 농기계 통행에 큰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기계화영농기반구축은 농업생산성 향상과 농산물 출하에 따른 신선도 유지 등 고품질을 유지하게 하고 농촌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등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지구별로는 별량면 학산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지구 내에는 사업비 1억5천696만원이 투입되며,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 지구 내에는 사업비 1억408만원, 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지구 내에는 사업비 1억408만원이 투입되게 되는데 오는 11월 준공을 위해 장비 및 인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순천지사는 국비보조사업 외에 순천 여수 광양시와 협의해 기계화경작로확포장이 필요한 지구에 대해 사업을 계속 시행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