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대한민국 안전대상 후보자 공모
광양소방서, 대한민국 안전대상 후보자 공모
by 운영자 2006.06.21
광양소방서(서장 김화표)는 민간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자 안전관리에 모범이 되는 우수기업 및 공로자를 발굴하여 격려하는 ‘제5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며 민간기업의 안전부문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고자 2002년도에 처음으로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시상분야로서는 우수기업상과 특별상으로 나누어지며 신청자격으로 우수기업상 경우에는 최근 2년간 화재발생 사실이 없고, 산업재해율이 동 업종 평균치 이하로서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사회적으로 물의가 없어야 하며, 특별상은 재난예방 등 안전과 관련된 우수제품을 개발하였거나 화재·폭발 등 비상 상황 시 신속·정확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한 경우이고, 공로상의 경우는 3년 이상 화재예방 등 안전 분야에 공적이 있어야 한다.
한편 광양소방서 관내에서는 2002년 제1회 때 광양제철소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다음달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2개월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10월 중순경 시상할 계획이다. 문의 광양소방서 방호과 798-0832.
시상분야로서는 우수기업상과 특별상으로 나누어지며 신청자격으로 우수기업상 경우에는 최근 2년간 화재발생 사실이 없고, 산업재해율이 동 업종 평균치 이하로서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사회적으로 물의가 없어야 하며, 특별상은 재난예방 등 안전과 관련된 우수제품을 개발하였거나 화재·폭발 등 비상 상황 시 신속·정확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한 경우이고, 공로상의 경우는 3년 이상 화재예방 등 안전 분야에 공적이 있어야 한다.
한편 광양소방서 관내에서는 2002년 제1회 때 광양제철소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다음달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2개월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10월 중순경 시상할 계획이다. 문의 광양소방서 방호과 798-0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