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장마철 농작물 관리 지도
고흥군, 장마철 농작물 관리 지도
by 운영자 2006.06.21
- 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홍보 지도
고흥군이 올해 장마가 6월 하순부터 7월 중순까지 이어지고 국지성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장마 대비 농작물 관리지도에 나섰다.
군은 이달 초부터 농업기술센터를 주축으로 벼, 밭작물, 과수, 농업시설 등 분야별로 대책을 마련하고 장마철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홍보와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벼 재배농가는 논두렁을 미리 손질해 무너지지 않도록 하고 상습침수 논은 물 빠짐이 잘 되도록 물꼬를 낮춰 침수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또 도열병에 약한 품종에는 장마시작 전에 침투성 약제를 미리 살포하고 태풍이나 침.관수 등 상습지역에는 흰잎마름병을 필히 방제해야 한다.
밭작물은 배수로를 깊게 파서 물 빠짐이 좋게 하고, 고추나 과수포장은 지주를 잘 세워 쓰러짐을 방제지해야 하며 장마철에 발생되기 쉬운 고추 역병과 탄저병, 참깨 역병 등은 예방위주로 장마 전에 방제해야 한다.
시설원예는 비닐하우스 고정 끈과 구조물을 보완하고 주변 배수로를 정비해 하우스 내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물에 잠겼던 농기계는 전문 수리요원에게 점검을 받은 후 작동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특히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물과 가축, 농작물 등이 이중적으로 피해를 입은 일이 없도록 재해 위험성이 있는 축사나 농업창고,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을 미리 점검 보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올 여름은 평균기온이 18~25℃, 강수량이 451∼894mm로 평년과 비슷하고 태풍도 평년과 비슷한 2~3개 정도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다.
고흥군이 올해 장마가 6월 하순부터 7월 중순까지 이어지고 국지성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장마 대비 농작물 관리지도에 나섰다.
군은 이달 초부터 농업기술센터를 주축으로 벼, 밭작물, 과수, 농업시설 등 분야별로 대책을 마련하고 장마철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홍보와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벼 재배농가는 논두렁을 미리 손질해 무너지지 않도록 하고 상습침수 논은 물 빠짐이 잘 되도록 물꼬를 낮춰 침수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또 도열병에 약한 품종에는 장마시작 전에 침투성 약제를 미리 살포하고 태풍이나 침.관수 등 상습지역에는 흰잎마름병을 필히 방제해야 한다.
밭작물은 배수로를 깊게 파서 물 빠짐이 좋게 하고, 고추나 과수포장은 지주를 잘 세워 쓰러짐을 방제지해야 하며 장마철에 발생되기 쉬운 고추 역병과 탄저병, 참깨 역병 등은 예방위주로 장마 전에 방제해야 한다.
시설원예는 비닐하우스 고정 끈과 구조물을 보완하고 주변 배수로를 정비해 하우스 내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물에 잠겼던 농기계는 전문 수리요원에게 점검을 받은 후 작동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특히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물과 가축, 농작물 등이 이중적으로 피해를 입은 일이 없도록 재해 위험성이 있는 축사나 농업창고,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을 미리 점검 보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올 여름은 평균기온이 18~25℃, 강수량이 451∼894mm로 평년과 비슷하고 태풍도 평년과 비슷한 2~3개 정도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