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형 발전기 개발 ‘박차’
첨단형 발전기 개발 ‘박차’
by 운영자 2006.06.22
- 순천 소재 ㈜선테크 발전기와 일본 INP연구소, 합작회사 설립 협약
순천의 한 중소기업이 한·일 간 합작회사를 설립, 지역경제 발전 기여는 물론 국내·외적으로 주목받는 외국인 합작투자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선테크 발전기(대표 이선휴)는 20일 오후 순천 로얄호텔에서 일본의 전 세계 프로레스링 챔피언이자 현재 세계 K-1회장인 안토니오 이노키 INP연구소 회장과의 공동사업으로 한·일 INP-SUN TECH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협약식 체결과 기업협력 프로젝트 비전선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과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혁신기업협의회가 주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신개념 고효율 발전기가 소개됐다.
기존 발전기 대비 효율 10% 향상, 저소음 및 저중량 등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신설되는 한·일 합작투자법인은 앞으로 세계 최초의 획기적 기술을 적용한 첨단형 발전기의 개발 및 생산을 통해 국내·외 보급에 앞장서게 된다. 또한 한·일 기업협력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저개발 국가에 대한 전력에너지 지원사업 및 한·일 기업 간 공동으로 세계 '빛' 사업투자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 행사를 계기로 지역 중소기업체와 일본 INP 기술연구소 간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를 통해 기술경쟁력 강화는 물론 해외시장에서의 판로망 확충 등 지역 산업활성화와 국제 교역량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순천의 한 중소기업이 한·일 간 합작회사를 설립, 지역경제 발전 기여는 물론 국내·외적으로 주목받는 외국인 합작투자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선테크 발전기(대표 이선휴)는 20일 오후 순천 로얄호텔에서 일본의 전 세계 프로레스링 챔피언이자 현재 세계 K-1회장인 안토니오 이노키 INP연구소 회장과의 공동사업으로 한·일 INP-SUN TECH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협약식 체결과 기업협력 프로젝트 비전선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과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혁신기업협의회가 주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신개념 고효율 발전기가 소개됐다.
기존 발전기 대비 효율 10% 향상, 저소음 및 저중량 등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신설되는 한·일 합작투자법인은 앞으로 세계 최초의 획기적 기술을 적용한 첨단형 발전기의 개발 및 생산을 통해 국내·외 보급에 앞장서게 된다. 또한 한·일 기업협력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저개발 국가에 대한 전력에너지 지원사업 및 한·일 기업 간 공동으로 세계 '빛' 사업투자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 행사를 계기로 지역 중소기업체와 일본 INP 기술연구소 간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를 통해 기술경쟁력 강화는 물론 해외시장에서의 판로망 확충 등 지역 산업활성화와 국제 교역량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