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매일식품,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 최우수 기업 선정
순천시 매일식품,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 최우수 기업 선정
by 운영자 2006.07.06
전남도는 고용에 있어서 남녀의 평등한 기회 및 대우를 보장하고 여성근로자에 대한 모성보호에 앞장 선 순천 매일식품㈜ 등 도내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 5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모범기업들은 어제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1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지난 2001년부터 5개 기업씩 선정·표창해 오고 있는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 선정은 고용상 남녀차별을 없애고 양성이 평등한 사회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다. 선정기준은 도내 기업 중 상시고용 근로자 25인 이상인 기업 중 여성근로자가 20%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신청한 9개 기업에 대해 고용기회의 평등, 모성보호 등 5개 분야 26개 세목으로 나눠 평가를 실시하고 이번 5개 우수 업체를 선정하게 됐다.
모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의 공적 내용을 보면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순천 순천소재 매일식품㈜(대표 오무)은 보육료 지원과 유·사산 휴가제도 운영, 임산부 보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정란희 전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여성들에게 차별 없는 고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모범기업들은 어제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1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지난 2001년부터 5개 기업씩 선정·표창해 오고 있는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 선정은 고용상 남녀차별을 없애고 양성이 평등한 사회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다. 선정기준은 도내 기업 중 상시고용 근로자 25인 이상인 기업 중 여성근로자가 20%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신청한 9개 기업에 대해 고용기회의 평등, 모성보호 등 5개 분야 26개 세목으로 나눠 평가를 실시하고 이번 5개 우수 업체를 선정하게 됐다.
모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의 공적 내용을 보면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순천 순천소재 매일식품㈜(대표 오무)은 보육료 지원과 유·사산 휴가제도 운영, 임산부 보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정란희 전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여성들에게 차별 없는 고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