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119구급차 17대 신형으로 교체·배치
전라남도, 119구급차 17대 신형으로 교체·배치
by 운영자 2006.07.11
전남도 소방본부는 7일 119구급대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구급차 17대(전체의 20%)를 신형으로 교체, 일선 소방서에 배치했다.
이에 따라 도 소방본부는 한층 젊어진 기동력 운영으로 더욱 향상된 고객만족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에 교체된 119구급차는 내용연수가 7년 이상 경과된 차량으로 순천에 3대, 목포·여수·광양·담양·영암·영광에 각 2대, 보성·해남소방서에 각 1대가 배치됐다.
이 중에서 담양과 영광소방서에는 노인전용 구급차로 배치돼 고령화 사회에 걸맞은 생활친화적인 구급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울러, 구급차에는 기도확보, 호흡유지, 심장박동 회복장비, 검사 기구를 비롯해 항히스타민제 등 구급의약품 등 70여종이 비치됐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모두 5만1,700여 명을 위험상황으로부터 구출하는 등 도민 생활안전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월드컵 축구응원장을 비롯해 지역축제장, 대규모 공연장, 체육 및 국토순례, 시위현장 등에 119구급차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사고부상, 질병 등 만약의 안전사고 발생에 대응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도 소방본부는 한층 젊어진 기동력 운영으로 더욱 향상된 고객만족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에 교체된 119구급차는 내용연수가 7년 이상 경과된 차량으로 순천에 3대, 목포·여수·광양·담양·영암·영광에 각 2대, 보성·해남소방서에 각 1대가 배치됐다.
이 중에서 담양과 영광소방서에는 노인전용 구급차로 배치돼 고령화 사회에 걸맞은 생활친화적인 구급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울러, 구급차에는 기도확보, 호흡유지, 심장박동 회복장비, 검사 기구를 비롯해 항히스타민제 등 구급의약품 등 70여종이 비치됐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모두 5만1,700여 명을 위험상황으로부터 구출하는 등 도민 생활안전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월드컵 축구응원장을 비롯해 지역축제장, 대규모 공연장, 체육 및 국토순례, 시위현장 등에 119구급차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사고부상, 질병 등 만약의 안전사고 발생에 대응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