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동천야외극장’ 시민 문화공간 ‘자리매김’
순천 ‘동천야외극장’ 시민 문화공간 ‘자리매김’
by 운영자 2006.07.18
- 2·4주 금요일 ‘가족영화’ 상영…일요일엔 ‘아름다운 음악회’ 열려
1급수인 순천시 동천변에 자리한 조곡동 ‘동천야외무료가족극장’이 순천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잔잔하게 흐르는 맑은 동천을 배경으로 사랑과 낭만이 흐르는 따뜻한 영화와 음악이, 오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조곡동사무소와 조곡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7일부터 새롭게 단장된 야외극장에서 첫 상영작인 ‘웰 컴 투 동막골’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 밤 좋은 영화를 상영해 오고 있다.
또 매주 일요일 저녁 6시부터 약 1시간 20분 동안은 대중음악과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천음악동호인연합회’의 아름다운 음악회가 시의 지원 속에서 열리고 있다.
야외극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무료로 영화도 보고, 운동도 하고,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도 갖고, 아름다운 음악도 감상하는 1석 4조의 즐거움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동천 야외극장이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음악인들의 공연장으로 불편함이 없이 활용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 등 관리에 최선을 다해 정겨운 순천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급수인 순천시 동천변에 자리한 조곡동 ‘동천야외무료가족극장’이 순천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잔잔하게 흐르는 맑은 동천을 배경으로 사랑과 낭만이 흐르는 따뜻한 영화와 음악이, 오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조곡동사무소와 조곡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7일부터 새롭게 단장된 야외극장에서 첫 상영작인 ‘웰 컴 투 동막골’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 밤 좋은 영화를 상영해 오고 있다.
또 매주 일요일 저녁 6시부터 약 1시간 20분 동안은 대중음악과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천음악동호인연합회’의 아름다운 음악회가 시의 지원 속에서 열리고 있다.
야외극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무료로 영화도 보고, 운동도 하고,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도 갖고, 아름다운 음악도 감상하는 1석 4조의 즐거움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동천 야외극장이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음악인들의 공연장으로 불편함이 없이 활용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 등 관리에 최선을 다해 정겨운 순천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