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상의 광양사무국 개소
순천·광양상의 광양사무국 개소
by 운영자 2006.07.18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광양지역회원들의 현장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14일 광양사무국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광양지역 회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상공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광양읍 목성리 대운상호저축은행 3층(125평)에 마련한 광양사무국은 사무실과 컴퓨터 교육장, 회의실 등을 갖추고 5명의 직원들이 상주 근무하게 된다.
또 회원기업에 대한 원산지 증명발급 등 민원업무와 지역개발사업, 그리고 진흥사업을 포함한 대 회원 서비스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특히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접수, 처리하는 ‘기업애로종합센터’도 운영(콜센터 1600-6351)하게 된다.
콜센터는 전화 한 통화로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규제신고는 물론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와 직접 경영상담도 할 수 있다.
이번 광양사무국 개설로 광양지역 수출업체들이 원산지 증명과 회원증명 인증을 받기위해 순천사무국까지 원거리 왕래하는 불편이 해소돼 시간 절약 및 경제적으로 큰 도움을 주게 됐다.
송영수 상의회장은 “광양사무국 개설을 계기로 회원기업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는 계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순천·광양상의는 광양사무국 개소로 순천사무국(사무국장 포함 직원 5명) 등 2개 사무국 체제로 운영하게 됐다.
한편 상의는 오늘 오전 11시 송영수 상의회장, 강순행 고문, 우윤근 국회의원, 이성웅 시장,백옥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 지역기관장과 단체장,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광양지역 회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상공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광양읍 목성리 대운상호저축은행 3층(125평)에 마련한 광양사무국은 사무실과 컴퓨터 교육장, 회의실 등을 갖추고 5명의 직원들이 상주 근무하게 된다.
또 회원기업에 대한 원산지 증명발급 등 민원업무와 지역개발사업, 그리고 진흥사업을 포함한 대 회원 서비스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특히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접수, 처리하는 ‘기업애로종합센터’도 운영(콜센터 1600-6351)하게 된다.
콜센터는 전화 한 통화로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규제신고는 물론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와 직접 경영상담도 할 수 있다.
이번 광양사무국 개설로 광양지역 수출업체들이 원산지 증명과 회원증명 인증을 받기위해 순천사무국까지 원거리 왕래하는 불편이 해소돼 시간 절약 및 경제적으로 큰 도움을 주게 됐다.
송영수 상의회장은 “광양사무국 개설을 계기로 회원기업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는 계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순천·광양상의는 광양사무국 개소로 순천사무국(사무국장 포함 직원 5명) 등 2개 사무국 체제로 운영하게 됐다.
한편 상의는 오늘 오전 11시 송영수 상의회장, 강순행 고문, 우윤근 국회의원, 이성웅 시장,백옥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 지역기관장과 단체장,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