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관절염 치료 수중교실 호응
고흥, 관절염 치료 수중교실 호응
by 운영자 2006.07.18
고흥군이 군민 건강증진 사업으로 만성퇴행성 질환 예방과 골 관절염 치료를 위한 수중운동교실을 무료로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주민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3년 전부터 관절부위 근력강화에 효과가 있는 수중운동과 자가 치료법을 교육하고 있다.
1년에 120명씩 총 6기 수료를 목표로 골관절염 환자와 60세 이상 골관절염 환자로 팀을 나눠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매주 화·금요일은 류마티스성 환자, 월·목요일은 60세 이상 환자가 참여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루 2시간 교육이 이뤄진다.
프로그램 과정은 7주간으로 1주간은 식이요법·운동요법 등을 배우고 6주간은 종합문화회관 수영장에서 직접 수중치료를 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흥군 노인 인구의 87%가 관절염을 앓고 있으며 75세 이상 대부분이 관절에 퇴행성 변화를 가지고 있다”면서 “규칙적인 관절운동과 관절 주위 근육강화 운동 및 물리치료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12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주민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3년 전부터 관절부위 근력강화에 효과가 있는 수중운동과 자가 치료법을 교육하고 있다.
1년에 120명씩 총 6기 수료를 목표로 골관절염 환자와 60세 이상 골관절염 환자로 팀을 나눠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매주 화·금요일은 류마티스성 환자, 월·목요일은 60세 이상 환자가 참여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루 2시간 교육이 이뤄진다.
프로그램 과정은 7주간으로 1주간은 식이요법·운동요법 등을 배우고 6주간은 종합문화회관 수영장에서 직접 수중치료를 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흥군 노인 인구의 87%가 관절염을 앓고 있으며 75세 이상 대부분이 관절에 퇴행성 변화를 가지고 있다”면서 “규칙적인 관절운동과 관절 주위 근육강화 운동 및 물리치료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